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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런거냐고!!!!!!!!!!!!!!

디굴디굴 |2006.02.13 19:22
조회 141 |추천 0

전 올해로 22살로...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어찌하다보니 이나이먹도록 연애다운 연애한번 해보지 못하고...으아~~악!!

 

솔직히 첫키스도 못해봤습니다..- _-;; 놀리지마삼..쳇..

 

요렇게 살고있습니다... 내일이 발렌타인데이? 그런거 신경안쓰고산지...22년째네요..

 

신입생때 남자들...하나둘씩 꼬입더이다..ㅋㅋㅋ

 

근데!! 어찌된것들이...한명은 머리숱이 없고..-_-;; 머냐고머냐고~~

 

한명은 제친구와 사겼다 깨진놈이고.. 또 한놈은 아무한테나...대쉬하는..-_-;;

 

또 한명은 허우대는 다 멀쩡합니다....근데...인생 막살려하는..대책없는...오죽하면 제가 그애한테...철좀들게 군대가라..ㅠ.ㅠ 이랬겠습니까...

 

남자 복이 없나봐요...ㅠ.ㅠ 이러다가...노처녀되는건 아닌지..심히 걱정됩니다..

 

저에겐 저를 심히 귀여워해주고 이뻐해줘서 사이가 좋은 친오빠가 한명있는데요...

 

오빠는 여자친구랑 거의 3~4년째 사겨갑니다...

 

싸우는거 도통보질 못했구요.. 서로이해하고..정말 이쁩니다..

오죽하면 제가 언니한테 옷도선물해주구 오빠 데이트가면 언니 맛있는거 사주라고

 돈도 찔러주는 쎈쓰!!까지....ㅎㅎㅎ( 우리오빠가 아직 학생인지라 돈이 없걸랑

요..ㅎㅎ)

 

오빠 보면 부러워요...저도 그런 믿음있는 사랑을 하고 싶거든요...꿈이큰가요?ㅋㅋ 욕하지 말아주셈요...호호호

 

아~ 제사랑은 언제쯤 올까요...

 

제 외모는...훔..키가 좀 작습니다... 남들은 아담하다고들 하는데..-_-;;듣기좋은말이죠...

 

150 정도면..작은거죠? 저 제분수를 잘~압니다... 그렇다고 기죽고 살지는 않구요..

 

몸무게는...솔직히 말랐습니다...몸무게가..3...7.. 안찌는걸 어쩌라고!!

 

친구들은 부럽다고하지만...쳇! 전 그게 아니거든요...

 

얼굴? 움...동글동글합니다...체격은 말랐는데...볼살이 좀 있는편이라서...호호

 

눈은 아주 똥!!그랍니다.. 정말 수술한눈 같이 크구요..쌍커플도 찐하죠..

(울엄니가 임신도중 잉어를 큰놈으로다가 고와드셨다는데..그덕을 본것같음;;)

그나마 얼굴중 제일 나은곳입니다.,,캬캬

 

그래서 귀엾다는 소리는 많이 듣습니다..ㅎㅎ그리고 다른것들은 평범허~~죠~

 

성격은 그냥...글쓰는거 보면 대~~충 안느껴지나요? 안느껴진다구요? 죄송해요..

그래도 좀 느껴봐봐요...쫌!!

 

그냥..성질있다(?)는 소리도 듣고..착하다는 소리도 듣고..;;유머감각이 있는편(?)이

라서 여자!!친구들은 많습니다..

슬픈현실일까요? 여자친구들이 많다는거...

 

이휴...그냥 답답하고 심심해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성 감사해욤~~호호

옆에있음..뽀뽀라도 해줬을텐데..큭큭큭

뭐이? 싫다구요???으악악

-_-;; 또 나혼자 놀기를...흠...미워하지마오..

남자들은 저같이 생긴애들...여자로 안느껴지나요? 심히 궁금하오..ㅠ.ㅠ

 

마지막으로....나의 님이여~~ 어딨는거야~!!!

오기만 해봐라...ㅎㅎㅎ?

 

여기보니까 심한댓글도 달리고 글던데...

욕하지마세욤....ㅠ.ㅠ 제글이 재수없었더라도,,,그냥 음..음..적지는 마시고..

맘속으로만 고이고이 간직하셈~~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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