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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서의 내돈..내돈..내놔..1818

★응급실★ |2006.02.14 13:42
조회 356 |추천 0

어제 퇴근을 하고 배가 고파서 뭐좀 사먹을려고

구월동에 있는 농협을 가따 (돈을 빼러~)

카드가 없어 통장을 집어 넣고 돈을 인출 했는데

명세료를 받으시겠습니까? 해서

예"" 라고 버튼을 눌렀다.

통장과 명세표를 받고 집으로 와따

그런데 제일 중요한 돈을 않가지고 왔다.

JON 나게 뛰어 농협을 가봤더니 돈이 않보였다 다른 사람이

가져간 모양이다... 그자리에서 담배갑과 핸드폰을 던져버렸다..

야마 이빠이 돌아따...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나보다..

다음부턴 그런일이 없도록 해야 되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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