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이 장난치는말로도 내친구 아무개가 보고싶다는둥...이쁘다는 씩으로 말많이하고
내친구가 바에서 일하는데 거기가서 술먹자는둥...그랬지만 내친한친구라 설마했어요..
여기서 부터가 진지해요 남자분들...답글많이 남겨주세요!!
제가 처음으로 친구랑 나이트를 간날이였어요 오빠는 회식이 있었구여
전오빠한테 누구랑 어디간다는 말까지 다 남겼구여
근데 내친구한테 술먹고 저나를 했다던군여...나 거기있냐며...없다고 바쁘다고 했더니
남친이 제친구에게 그냥 니목소리 듣고싶어 전화했다고...처음부터 니한테 마음있었다고...
좋아한다는 씩으로 계속 말을하더래요...제친구는 저랑 장난치는줄알고 끊었는데
다음날도 그담날도 저나오고..안받았데요..문자로 목소리 들으니까 더 보고싶다고 하고..
내가 니 스타일이 아니냐고하고...바에 일하는데 찾아가서 얼굴도 보고그랬데요...
그걸 나한테 숨긴거죠 내친구가 나한테 말할꺼라고 하니까 하지말라고하고 나한테 잘해줄꺼라고
그러면서......끝내는 일주일동안 그러다가 술친구하자며 연락을 끊었데요 ......
근데....바람핀게 중요한게 아니라..왜 하필이면 제친구죠??
저한테는 그냥 호기심이였다고 하더라구여 제친구가 좀..저랑은 많이 달라요
술잘마시고 담배도피고 좀 섹쉬하게 다니고 옷도 야하게 입고 화장도 진하고 그러면서도 성격좋고
남자친구들이 더 많은 친구예요 저한테는 담배피는여자 싫다고 했었거든요
저한테는 제친구 별로라더니...뒤에서 그럴줄이야......
남자들 이런 마음 도대체 먼가요???????????
이해 할수가 없어요 호기심에 여자친구의 친구에게 그러나요
진짜 원래 마음이 있었기에 술먹고 전화한거 아닌가요???
지금도 그떄는 호기심이였다 술김에였다 내가 미쳤엇다면서 절 붙잡는데......
모르겠어요 힘들어요......
계속 만나지만 자꾸만 그때가 생각나서 너무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었는데......울다가 진짜 기절도하고 차라리 모르는 여자라면 낮겠더라구여
보고싶다고 그리구 아무렇지않게 자고싶다 나하고 섹스하고싶다는말을 해요...
전 그것도 싫었어요....솔직히 전처음이라 부끄럽기도하고 힘들었어요
오빠는 다른여자랑 자고 애기까지 있고...또 관계를 너무 좋아하구여
싫어도 싫다고 못하고 하루에 세번씩도 했었어요....밑이 쓰라릴 정도로
그리곤 야한영화를 보면서 따라하길좋아하고 이상한 체위를 권하고 자기걸 핧아주지않으면
짜증을 내요...절 사랑해서 하는게 아니라 하고싶어 사랑하는것처럼......
요즘엔 아예 관계를 갖지도 않아요...
어제도 얼굴만 잠깐보러 갔는데 뒤에서 끌어안고는 하고싶다며 애궐복궐하는거예요......
그런모습 남자는 다그런가요??????유독 심한거 같아요 이사람은.....이혼남이라 그런가요??
남자들이 술먹고 자기이성의 친구에게 전화해 좋아한다고 하는거 진심인가요?장난인가요???
너무 궁금해요 전 여자라 남자들의 마음을 모르겠거든요...
특히나..이사람을...속이는게 많아요 거짓말도 많구여...남자분들...
얘기좀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