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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감 찾기위해 4천만원 성형수술한 여자

썩을 |2007.04.05 12:50
조회 2,469 |추천 0

Shahnaz Khan 이라는 여성.. 그녀는 부자이면서 자신만을 사랑해 주는ㅎ;; 남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꿈을 꾸었다.. 누군들 안 그러겠어ㅋ

 

그런 그녀가 다른 여성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많은 돈이 드는 지름길을 선택한 것!!

 

그녀는 10년간 미국에서 부터 태국까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그녀가 생각하기에) 남자들이 원하는

이상형의 여자로 거듭나기 위해 4천만원에 달하는 성형 수술 여행을 다닌 것...ㅎㄷㄷ

 

 

 

코 수술부터 박피 시술..반영구 화장 문신도 해 넣었고, 보조개도 만들었다고 한다...;;

 

 

 

 

4천만원짜리 성형 수술로 자신감 충만해진 그녀.. 그녀에게 걸맞는 남편감 모집 중!!

 

 

B.U.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신에만 세월을 쏟다 보니 정작

벌써 41살이 된 그녀는 여전히 싱글.. (Oh~ My~ God~~)

 

게다가 책벌레에 멋이라고는 우주 밖으로 던져버리고 살았던 그녀는 옷 입는 센스도

섹시하게 행동하는 법도 전~혀 몰랐으니.. 완전 '미녀는 괴로워'가 따로 없다...

 

 

 

그래도 그녀는 아직 별 상관을 안 하는 듯.. 성형 수술 후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훔쳐보는

남자들의 시선이 즐겁고ㅋㅋ 어딜 가든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내세울 수 있어 즐겁다는..

 

이런 성형 수술이 충분히 논란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녀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단다..

 

그리고 아직도 싱글인 것에 대해서는 그저 자신의 '이상형'에 딱 맞는 남자..(그 남자 혹시 백마 타고 다니고,

옆에 칼 차고 다니지 않니ㅎ;;?)를 아직 못 만나서라고.. 공주병도 같이 치료해야 할 것 같은..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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