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정도 사귄 남자 친구가 군대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곰신 입니다~
남자 친구가 군대 간지는 한 100일은 안됫지만 그 정도
가까이 되 가고 잇구요~
그리고, 4년보다 더 오래 된, 터울 없이 알고 지내는
오빠가 있거든요? 그 오빠도 군인인데요~
그 오빠는 인제 일년 정도만 더 하면 제대 하거든요,
그 오빠랑은 진짜 친구 같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구요,
어느날 그 오빠가 한달 전 쯤 휴가를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나가서 같이 술을 먹게 됫어요~ 몇몇 사람들이랑 다 같이 먹고,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그 오빠랑 같이 택시를 타고 집에를
왔어요. 집에를 왔는데 그 오빠에게서 문자가 왓어요
할말이 있다고,, 그래서 해보라고 그랫더니. 뜸 들이더니,
제가 좋타는 거예요,, 순간 당항 스럽기도 하공, 장난 치지 마라 햇더니
진짜 라고,, 막 그러는 거예요~
저도 솔직히 오빠를 싫어 하는 마음은 없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진지하게,,
사람이 그렇게 한순간에 좋아 질수 있냐고, 그러케 물엇더니
옛날부터 좋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ㅠㅠ
그렇게 몇일 뒤에 또 그 오빠랑 친구랑 셋이서 술을 먹게 됫거던요,,
근데 친구가 술이 되서~ 집에를 가버리고 둘이서 술을 먹는데,,
그 전엔 진짜 아무 허물 없는 사이 였는데, 그 말을 듣고 나서 나도 모르고
쫌 부끄럽고, 누가 자기 조타고 하면은 조차나요 ㅠㅠㅠㅠㅠㅠ
제가 남자 친구가 옆에 없어서 외로워서 그런 걸까요??
그리고 지금은 그 오빠도 군대에 있는데,, 남자 친구 전화 보다
그 오빠 전화가 더 기다려 지고,, 이러커든요,,,,ㅠㅠ
어떠케 해야 할찌 모르겟어요 정말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