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시간 최소 30분전에는 출근하여, 오늘 처리해야할 업무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세요...예습을 하고 업무를 배우는것과 준비하지 않은채 갑작스레 받아든 업무
는 차이가 크니깐 업무개시 30분전의 시간은 전체적인 업무를 확인 및 방향을 점
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모르는 사람이라도 무조건 먼저 인사하세요...신입사원 시절에는 같은 과 동료
나 상사가 아니라면 그외 사람들은 잘 모르니깐 여러사람들에게 안면을 트는것이
중요해요 물론 같은과 사람들에게 더 잘해야겠지만 두루두루 만나게 되면 먼저 인
사하세요~ 아침의 굿모닝 밝은인사가 하루를 즐겁게 한답니다...
- 퇴근시간은 남들보다 최소 30분 늦게....처음엔 업무파악을 위해서 여러가지로
노력하는 시간일테고, 차후엔 자신의 능력개발을 위한 시간입니다....급변하는 근
무여건속에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다죠...그만큼 직장내에서 정년보장
이 힘들며 노력하지 않고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서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쉽게 도
태할 수 있다는겁니다...항상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고 갈고닦아 근무환경의 변화
가 무색하도록 준비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 일을 할때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세요...업무외적인 일이 자신에게 주어지더
라도 극히 개인적이지 않는 이상은 하는것이 좋아요...한가지 일을 잘하는것도 중
요하지만 한가지를 잘하고 두루 잘하는것들이 있다는것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것이거든요....이런 부분은 현재를 두고보면 전혀 가치가 없는것처럼 느껴
지지만 10년을 두고 보면 결코 손해가 되는 부분은 아니랍니다...
- 가끔은 거짓말도 할줄 알아야합니다...퇴근 10분 앞두고 일을 시킨다거나, 자기
는 퇴근하면서 일을 시킬때 그리고 처음하는 일인데 인정사정 안보고 엄청난 분량
을 막노동처럼 하라고 할때는 엄청난 인내가 요구되고 표정관리 힘드시죠? 어느
누구라도 이런 상황에서는 짜증나고 신경질나기 마련인데...이때를 잘극복하
여 "네 할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어렵겠지만 이 한마디
상사의 심금을 울리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줍니다...시키는 상사의 입장도 그리 좋
은것만은 아니니 머리로는 치밀어 오르는 억하심정을 말과 마음(표정)으로는 아닌
척하세요~ 이런 기회를 통해 상사에게는 보너스 포인트를 획득하는것이며 자신에
게 있어서는 여러모로 업무파악에 도움이 되며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됩
니다...
- 상사와의 커피한잔은 속보를 낳습니다...신입사원 시절에는 상사를 대하기가 아
주 어렵죠? 그렇지만 용기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제안해보세요~ 상사와의 커피
한잔에는 중요한 업무의 속보나 회사생활의 노하우 등 유용한 자료들이 커피의 맛
을 더욱 중후하게 할꺼에요...
- 마지막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항시 해당 분야에 대해 연구하
고 새로운 것이 있다면 내가 먼저라는 생각으로 수용하고 변화를 추구하세요~ 고
인물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며 항상 흐르는 계곡물과 같이 초심을 잃지말지 말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