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주도 흑돼지주인 악덕업주

은빛노을 |2006.02.16 22:29
조회 117 |추천 0

너무도 화가나서 올립니다..

제주도에 여행을갓었답니다 친구들이랑..

먹을거리를 찾다가 제주도하면 똥돼지가 유명하잔아요

그래서 찾다가 6시내고향에도 나갓던프로이구

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도 받았다는 현수막을보고

그기로 그래여기서먹자하고 친구들이랑 그식당에 들어갔죠

근데 거기서부터 일을 시작됐죠 차라리 간단하게 암거나 먹을걸,,

손님맞는 서비스부터 엉망인 이식당은..한시간에 3000원하는 알바를쓰고잇더라고요

것두 아주어린학생들로만..흑돼지 200g 12000원 무지비싸더라구요.. ㅡㅡ;

목살 2인분 오겹살 2인분을 시켰죠 밑반찬은 김치와 동치미 그외 파절임

그게 전부엿어요 비싸집치곤 넘부실하다고느끼고있었는데..

물컵이랑물이 나왔어요 근데 물을따르자마자 느껴지는 기름이 둥둥떠다니는거에여

내꺼만 그런줄알고 컵을바꿔달라고했는데 다른친구들것두 마찬가지 다시온컵 것도마찬가지인거에여..일을 그담에요 고기랑 불판만 달랑갖다놓고 종업원들은 코빼기도안뵈고

고기는 니들이알아서 구워먹으란식이였죠  고기를 불판에 올리고 새송이버섯을올리려는순간

버섯에 밥풀두개..비싸집치고 반찬도엉망 서비스도엉망 종업원을불러 얘기를했죠

버섯을 주고는 미안하단말도없고 서비스가엉망인거에화가나서 고기2인분을

물렷죠 안먹겟다고 그랬더니 주인이라는사람이 왔어요 왜그러냐고

언짠은 말을했죠 서비스넘안조은거 아니냐구 그랬더니 일하는 알바에게

내가너희들땜에 못살겠다 이고기값 니가물어하면서 우리앞에서애를막야단치는거에요

손님은왕이란말 다황인가바요 손님앞에서 애한테 고기값을물라니요 것두

시간당 3000원받는 알바에게 이럴수있나요 미안하다 이러이러해서 좀바빠서

그렇다 이해해달라도아니구 손님을 앞에두고 애한테 야단치는건 협밥하는건가요

니들이이고기안먹으면 고기값은 알바생이물으니까ㅏ 알아서먹으란건가?

정말열이 잇는대로받더라구요 알바생한테 미안하구 우리앞에서 알바생이우는데

괜이그랫나싶고 이거 악덕업주아닌가요?직원을써서 서비스를 다해도 모라랄판에

싼값에 일부리고 돈벌겟단심산아닐까요 현수막은왜걸었을까요

서비스 음식 모두가 엉망인식당이..차라리 정중하게죄송합니다하고

사과라도햇으면 이렇게까지 열받진않앗을거에요 나오는데 인사도안하더라구요

물론기분은 안좋겠죠 그치만 제주도하면그래도 우리나라 명물지인데

외국인들이 만약 그식당에가서 식사를한다면 우리나라 같은직종을가진사람들까지

욕먹히는거 아닐까요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너무도 화가나서..

제주도가시면 여긴절때가지마새요..제주도 노형동920-16 상호는 목장원입니다

현수막이랑 창에 붙여놓은글은 요리대상 6시내고향 그렇게써잇어요

아 맛대맛이라는것두 붙여놧더군요 양심도없는인간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