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다들 그렇게 웃긴가요?? 난 심각해서 두번째 올리는 글인데.....아 미치겠네....
그 상황 당해봐요....무섭기도 하고 그래요.....웃지좀 마셈....심각하게 리플좀 달아주세요....
거시기해서 말도 못하겠고....아 놔....아 물론 눈좀 감으라고 말했죠....저절도 눈이 떠진다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뒤로 하는것도 물론 시도했죠.....뒤로 해도 머리는 제쪽으로 돌아가더군요...그때가 젤 무서웠음....
아 놔....웃지들 말고 기본적인 방법 말고.....좀 도와주셈...
제발....웃지좀들 마셈!! 조낸 심각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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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제 여자친구인 1살 연상의 여자(지금 나이 서른하나)를 만난건 작년 10월이었습니다...
서로 첫만남부터 끌렸고 무척이나 자신만만하고 털털한 성격에 끌렸습죠....
일주일에 서너번씩 만나 데이트를 하다가 한달 전쯤에 첨 관계를 했어요....
근데...그것이 참...
제가 첨은 아닌것은 확실한데....무척 난감하네요....
섹스는 서로 좋아서 하는게 아닌가요??
제 느낌으로 볼때 제 여친도 스킨쉽 좋아하고 서로 살 닿는걸 좋아라 합니다만....
섹스를 할때 통나무가 따로 없네요....그리고...무섭게 시리 저를 말똥말똥 쳐다봅니다.....표정하나 안변하구.....ㅠ.ㅜ
아프면 아프다 좋으면 좋다 뭐 그런 표정 하나도 없이.....무표정에 밑에서 제 눈을 뚤어져라 쳐다봐요....4번 관계를 가졌는데...뭐랄까....쫌 무섭기도 하고....무척 난감하네요.....헐....
그렇다고 섹스를 싫어하는게 아니에요....제가 원룸에 혼자 사는데 아 글쎄 쉬는날 아침에 자고 있는데 들어와서는 혼자 옷 다 벗고 제 옆에 눕더라구요....근데도.....하면.....아무 미동도 없이 그냥 누워서 열씨미 하고 있는 제 눈을 뚤어져라 쳐다봅니다.....ㅠ.ㅜ
물론....여성 상위체위도 시도했죠....근데....위에 올라가서는 걍 넣어놓고 가만히 앉아서 위에서 절 또 뚫어져라 쳐다봅니다.....ㅆㅂ...공포영화찍는것두 아니구....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사람이 아니거든요....어찌해야할까요....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