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여친이랑 많이싸웠는데요
한 두달 동안..진허게..서로 냉정중..
그래서 여친이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같자고 했는데요
전 그게 헤어지자는 소리인줄 알고 저도 맘을 준비하고 있는데...
음 올 싸이보니까..미니롬 새로 꾸몄던데..여친 미니랑..내미니랑 나란히 서서..표정도 좋던데..
스킨도 사고 미니룸 배경도 사고..
음..이걸 어찌받아들이란지..다들..시간을 갖자는 의미가..
헤어지자는 완곡한표현의 소극적인 자세라고 아는데 음..뭔지 모르겠당...
잡아달라는 건지.....뭔지..전화하면...당장 헤어질사람처럼 말하는데...뭔지뭐지뭐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