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명이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ㅡㅡ
저는 남자친구가 있고 둘은 남친이 없습니다.....//
하지만 ㅡㅡ 저는 남친 없는 친구가 부러웠습니다.
없을땐 몰랐는데 있고 보니..왠지 자유러움이 부럽더군요~~*
저는 직장 다니면서 남친을 토요일과 일요일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일요일엔 또 제가 바쁘고해서 토요일밖에 볼시간이없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엔 친구들 나두고~ 남자친구집에가서 남자친구 가족들과 어울리고 놀고 먹고 하고 자고 올떄도 있고 그냥 올때도 있습니다 ....ㅡㅡ
근데 남자친구 집에 가따 올때 마다 찌릿하이 쳐다보는 시선 둘이 있었으니.....
저는 이럴때 어케 해야 하나요 ㅡㅡ???
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저보고 이럽니다 ! 니 뒤질래~ 살래 나가살아 요찌룰 합니다..
저도 나쁜건 아는데욤...ㅡㅡ 저를 이해 못해주는 친구들한테도 쫌 미워지긴 하네요.....
일주일에 한번 보는 남친이고~ 제친구들과는 일주일을 함께 보내는데...
친구야들이 날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ㅋㅋ
가끔 질투가 난다더군요~~
근데 제가 아플때 제일 빨리 와주는 사람은 남자친구입니다 ㅡㅡ;;;
아프다케도 보지도 않는 친구들보단.................ㅡㅡ;;말한번 건네주지도 않코~
제가 남자친구집에 가는게 그리 나쁜걸까요????(3년~4년 뒤면 결혼 할겁니다 참고사항.)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갈쿄주쎄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