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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한 익명의 악플러 ip( 58.226.214.***),,제 메일주소 도용해서 사이버수사대 신고했어요.

마리 |2006.02.18 00:18
조회 314 |추천 0

28492번, 지하철에서 다리좀 오므려 앉을수 없나.. 게시글.

 

닉네임칸에 제 이메일주소를 적어놓고 온갖 저질스런 악플과 변태같은 성적이고 지저분한 말들을 서슴치 않는 익명의 어느 남자때문에 캡쳐까지 했습니다.

sodajay@lycos.co.kr..제 메일주소구요,

도무지 말이 통하지 않는 진짜 인터넷범죄의 전형적인 예가 아닌지..

페이지 몇번 넘기지 않아도 그 사람의 지저분한 글 아래로 반발하는 리플들이 수두룩 하기 때문에 캡쳐하려 찾기도 쉬웠습니다.

절대 로그인하지않고 로그아웃상태에서 저렇게 100%익명성을 역이용하여 서슴치않고 남녀간의 성적인걸로 시비를 붙이는데, 그야 안보면 그만이겠지만 제 메일주소로 저렇게 난잡하게 리플들을 달아놓기에 글을 적습니다;

관리자 메일로 보냈는데 어떻게 될지..

저 사람 아이피가 마지막에 58.226.214.***로 처리되는데  별로 가려진 부분을 관리자는 알 수 있는건가요? 저런사람은 게시판 차단되어야 하는데. 그 아이피 자체가 말이에요. 그렇다면 피씨방으로 달려가서 또 악플 달지도 모르겠지만.

글 올린 사람이나 리플다는 사람들에게 온갖 인신공격과 지저분한 말들로 인상찌푸리게 하는,.-.-

그리고 제 네이트 프로필에도 들어와서 욕을 써놓네요. 지워도 또 들어와서 스토커처럼 지저분한 말들을 계속 연달아 써놓습니다. 대단합니다. 정말 미저리처럼 집요하고 싸이코틱한, 스토킹도 살짝 하는.

어쩌다가 저런 사람한테 걸려서.. -_ -;;;;

 

싸이코는 건들면 폭주하니까 악플달든말든 냅두고, 눈살 찌푸려가며 봐야하는지.

정의감같은건 아니지만, 아무튼 여자 생리냄새 운운하며 자궁에 시멘트를 채워넣겠다는둥, 여자인척 여자행세를 하면서 침대에서만 벌리지말고 지하철에서도 쫙쫙 다리를 벌리자는둥,,아주 질이 낮네요. 치가 떨려. 안보면 진짜 상관없지만..-_ㅠ 이미 제 메일주소를 도용해서 또 사고를 치고 다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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