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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0일 된 아기 아빠입니다.

현호아빠 |2007.04.06 15:57
조회 995 |추천 0

저 또한 지금 층간 소음때문에 매일 고통 받고있습니다.

 

전 올2월에 지금에 살고 있는 아파트에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 온날은 윗층이 조금 시끄러웠지만

 

괜찮아 지겠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 의자 끄는 소리 엄청 나더군요

 

그때 저희 와이프도 출산을 앞둔 달이였지만 소음의 시간이 길어 지는거 이외에는 참았습니다

 

도저히 참기 힘들땐 경비실 통해서 경비 아저씨께 대신 얘기하도록 했고요~

 

문제는 와이프가 출산후 조리원에서 집에 돌아온날 그날따라 정말 쿵쾅 쿵쾅 정말 소음이 장난이 아니였고

 

갓난쟁이도 있는터라~또 경비실에 인터폰을 했줘~윗층이 너무 시끄럽다고 갓난쟁이가 있으니 좀 조용해

 

달라고 경비 아저씨가 윗층에 얘기를 하는것도 들리더군요 그후 갑자기 남자 욕소리가 들리고 갑자기

 

어른이 신경질 내면서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곤 애들도 막 뛰어다니고~정말 한계를 느끼고

 

정말 윗층 사람들 다 죽여버릴려고 망치들고 올라 가려는데~와이프와 도우미 아줌마가 말려 겨우 참았지만

 

정말 인간이하 x같은 인간들이 많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까지 그때 생각하면 윗층 폭파해 버리고

 

싶지만........층간소음 아무리 애들도 그렇다고 하지만 제경우는 정말 잘못된 부모 밑에서 교육받지 못한

 

탓인거 같더라구요~저의 애기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냥 미안하다 주의를 주겠다 한마디면

 

정말 이웃끼리 더 나쁜 상황은 막을수 있지 않을까요? 저또한 대구에 살고 얼마전 대구에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사건도 일어났는데 그 가해자 심정 알겠더라구요~ㅋ 지금도 아침 7시마다 여자애는 피아노 남자애는

 

뛰어다니고 이제 40일된 갓난쟁이 놀라지 않을까 정말 걱정 됩니다. 제가 윗집에 올라가면 욱하는 성질

 

때문에 계속 참고만 있는데 소음측정이라도 해서 소송이라도 하고 싶은데~에휴~좋은 방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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