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속한 ㄱㅈ유학원!!
그냥 넘어가기엔 너무 분하고 다른피해당하실분 계실거 같아서 글올려요
제가 총 세번을 저 유학원을 통해서 수속을 했습니다.
세번 다 비자거절 당하기까지 맘고생도 많이 하고
못갈이유가 없는데 리젝을 당해서 자존심도 많이 상하면서
대략 6개월가량의 시간을 비자받는데다 허비했죠,
그래서 세번이나 리젝을 당해 포기하려고 여권도 다시 돌려받았는데
비자접수 도장이 한번밖에 안찍혀있는거였어요
의아해서 대사관에 확인까지 해보았더니
딱 한번밖에 접수를 안했더군요 리젝도 한번밖에 안당한거였구요.
대체 무슨 이유로 왜 그딴 거짓말을 쳤는지 돈이며 시간이며
영국같은경우는 제출할 서류가 좀많습니까?
그것들 일일히 돌아다니면서 떼느라 번거롭기도 했는데
그짓을 세번이나 하면서도 리젝을 안당하고싶은 마음에
학업계획서도 열심히 써서 제출했는데
왜 그렇게까지하면서 수속한 저를 이렇게 힘들게 했는지 너무 이해가 안됐는데
하는말이 자기네도 다른곳을 통해 대행해서 일처리를 해서
그곳에서 왜 그렇게했는지는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고하며 환불받으려면 3주가 소요되는데
그냥 담주까지 원장 사비털어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자기 사비털어서 해준다고하니 그냥 맘풀자 하고 참고있었습니다.
근데 그 담주가 바로 엊그제 수욜이었는데 입금을 안하더군요
오늘 전화해서 왜 입금안시켰냐니까 담주까지 해주겠다네요
영국 포기하고 아일랜드로 발길돌려서 그알랜드학교에
담주까지 입금시켜야하는데
담주라면 원래대로 3주꽉채워서 기다린시간이거든요
죄송하다고만하지 그에맞는 처리도 못해주고 일처리가 미숙한건지
고의적으로 사기친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화가나서
내일 유학원 쳐들어갈생각입니다.
이렇게도 무책임하고 일처리를 이따위로 하는 유학원은
여러분도 꼭 피하시기 바랍니다.
ㄱㅈ유학원입니다 국제적인유학원이라고 보이고싶어 저렇게 이름을 딴걸까요?
왠만하면 좋게 해결하고싶었는데 저 망할유학원 법적으로 처리할까
고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