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35485글 쓴 사랍입니다.

한남자 |2006.02.19 05:50
조회 162 |추천 0

너무 답답해서 또 글 쓰네요..

전화하고싶어 죽겠는데...2주란 시간 넘 긴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성격좋고 이뻐서.

선배들이 술도 잘사주고. 잘 대해줍니다.

그럼 . 여자친구도 잘 따라 가고요. 술자리에서 항상 남자친구 있다고 말은 했다던데..

여자친구가 남의 관심을 받는걸 조금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둘다 부산살고 서울로 대학가는데. 제가 월욜날 OT가 있어서. 오늘 서울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나중에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아는 선배랑 기차타고 부산으로 내려간다는군요. 볼 시간 없다고..

 

이미 저한테 마음이 떠난 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