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제가요 너무도 기억이 나서씀니다~~~^^*
8살때였어요~~~초딩 1학년요~~~
하루는 집에서(핵교 댕겨온후...)신나게 검둥이 댈구 놀구있었어요~~~(검둥이는 식냥이죠..^^)
그런데 저희 작은형이(아들만 셋임니다) 급하게 뛰어 들어오더니..............저에게 말하데요~~
지금 공산당이 쳐들어와서 큰일 이라구요~~~~~~~~~~~오마이갓~!!
저는 그말을 듣는순간 ..........................제일 먼저 떠오른건 생라면과 식빵이였씀니다(어린게 먹는걸 하두 발혀서) 하이튼...........급한김에 식량을 먼저 쳉겨 옥상으루 달려갔지요~~~~후다닥~~~
옥상에는 김장떼 쓰는 붉은색 다라이가(지금은 뭐라하져?)있었습니다.....
제한몸 숨기기 딱이죠~~!뚜껑두 있구요~~~
그안에 들어가서 갖은 상상을하며 .................눈물의 생라면을 먹으며 .....두고온 가족이 생각나데요~~~ㅠ.ㅠ;;;
저만 도망온것이 너무 슬프고 미안했읍니다....
떠오르는 어머니 모습과 아버지의 자상한 모습.........형들과 장난칠때의 추억........눈물이 앞을가렸죠~~~
몇칠이 지난는지 모르는 가운때 식량은(생라면과 식빵요)떨어져 가고...............그 실픔이란..........
그때 들리는 발소리...........뚜벅 뚜벅.......................(심장을죠이는 소리렸지요)
제가 들어가있는 다라이를 두드리는 겁니다.......탁탁탁~~~~~~~~~~
그때져는 .............아 올께왔구나 !!
내가 북한 괴래군한테 걸린거구나..... 이럿게 생각이 들더군요....!!
그때 떠오르는 소리~~~~~~~~~~~~~~~~~~~~~~~~~~~~~~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순복어린이의 목소리가 매아리쳐럼 들리더군요~~~!!
그래서 두팔을 어께 위에올리구 준비를했어요~~~나는 공산당이 싫어요!!준비를~~~~~~~~~~~~
뚜껑이 확열리며.................(저는 두다리를 토끼처럼 올라갈준비를...)
나얼아 형이야~~~~!!!아~~~~~~~~~~~~
들리는 형의 목소리~~~~~~!!감격그 자체지요~~~!!
형아!!
그때형이 말하더군요~~공산당들이 다갔다구~~~
너무나 감격하구 기뻐서 형을붙잡구 엉엉........울었지요~~~ㅡ.ㅡ;;;
그래서 힘겨운 발을 디디며 옥상에서 내려오니.........................
어머니 하시는 말씀!! ..........................................그지갔은 넘의 세이 어디갔다왔냐며 ...........
어여 밥쳐묵으라는...........ㅠ.ㅠ;;
순간저는 온몸이 굳고 ,,,,,,,,,,가슴은 떨리며 ,,,,,,,,,,,,,,,,,,,,,,
무슨말을해야할지..................ㅠ.ㅠ;;;
그게 제가 초등학교 일학년때 격은 .......................................................공산당이 싫은날이였씁니다
...................
그공산당은 당근 작은형이였지요~~~~^^*
그리구 저느 몇일 이라구 생각했는데.............3시간 이라더군요~~~~다라이에 들어가서 있던시간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