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가 부동산하시는거 도와드리면서 공부하는 고3입니다
그런데 4월7일 토요일 오전10시 어머니께서 아파트대표회의감사를 하러가셔서
부동산자리지킨다고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와같은업을하시는 옆집부동산아줌마꼐서
저혼자있는걸 아시고 들어오셔서 전화기부수고 온풍기부수고 컴퓨터부수고 완전 난리를피우고
저를 전화기로 떄렸습니다.. 전 어른이시고 특히 아줌마이기전에 여자이기에 떄릴생각은
못하고 맞다가 경찰에신고했습니다..그래서 지구대갔다가 결국 경찰서까지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아줌마꼐서 제가 떄렸따고 우기시네요.. 황당해서 울었습니다.. 그리곤 조서를꾸미고
나가는데 어떤형사님이 지나가는말투로 이사건은 결과가 뻔하네 하시면서 둘다 벌금형을
받을꺼라하셨습니다...아직 판결내려진건아니지만 정말 억울해서 미쳐버리겠습니다..
벌금형을받으면 군대를못갑니다. 아줌마가 저희가게와서 행패부리고 저를떄리고
제가신고를했는데.. 만약 둘다 똑같이 처벌받는다면 이거 어디 신고하겠습니까?
더 황당한건 그아줌마꼐서 저희가족에게 합의금을 달라합니다.. 이런게 어른들의세계입니까?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