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한번만읽거주세요...
제가..어떤여자를사귀고있습니다..근데..
갑작스럽게사귀엇던지라...집안사정을몰랏지요..
집이무당이더라구요..
솔직히 제가기독교긴합니다..전지금은 교회안다니지만 에전엔다녓거든요..
선입견도잇기야하지만..솔직히 그여자를...무지사랑하기때문에..일단은 이해
하기로마음먹었습니다..
서로무지사랑했습니다..진짜..서로특별하고..
계도..다른남자랑다르다고..집에부모님도 제가얼굴보러갔엇구..집에서도
절..디게좋케보더군요..어머님이 사위라고부룰정도..
하아..근데 이런일이..생각지도못한데서 나오더라구요..
무당이란점에서...
일단..그집은 불교를믿고이런게아니라
말그대로무당입니다..굿하고..신들리고..
아마..집에서 저를가지고 궁합이나봣겟지요..근데
의외로궁합도좋코..전생에부부연이더라구요..저야 잘모르지만..일단
기분은좋았습니다 . 쉽게꺠질껀아니구나...하고
근데 한..50일쯤인가...
여자애가 갑자기..좀..먼가 일이잇는거같더라구요 계가..무지솔직해서
잘숨기질못하거든요 힘도없고...
그러다가 발렌타인때 제가 초코렛 받고싶다고;막 쫄랏거든요;
계가 무지잘챙겨주는타입인데 이상하게..말을자꾸바꾸고
힘들어하드라구요...나중에가서보니간 그게;
계가 일을하곤잇지만; 돈을접떄 저한테다써버리는바람에.
사줄돈이..업더라구요..절만날 차비도;거의업어서..
회사에서기숙사생활하거든요..
후우..전그런것도모르고..계속 졸랏죠.. 계는
저한테..못해주는게..너무미안하고...항상불안하더라구요..
제가여자도...좀 만앗고 외모를봐라면서 막그러더라구요..절대자랑아닙니다..
여자들이..그런거불안해하더라구요..제가아무리잘해줘도..
제문자나..전화들으면..자꾸 가슴아프데요..운적도만코..그게아마 놓아줘야하나..
이런생각을 항상한데요..
후..; 예..솔직히 계가 힘들어하길레 자꾸물어보고해도..
제데로말을안해주드라구요.. 나중에날잡아서 집에찾아가바야지생각하고..
일단..글케 솔직히 깨질번한적도 2번정도이썻어요..제가
말실수를자주하거든요.. 불안한마음에..대화를해도항상 진지한대화뿐이고..
한...그저께인가..일요일날 집앞까지갔엇습니다..기분풀어줄려고
근데제가..또말실수를해버렷거든요..
자꾸짜증내길레 걍집에가라 이러는바람에..3번정도
계가 화나서 집에가버리더라구요..제가잡앗는데 무지울면서..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정리햇다고..
울면서..그만하자고정리하자고하는게..솔직히말이안되잔아요..사랑하니간..
우는건데...놓치기시르니간..
그래서전..그거하나믿고게속잡다가 결국 계가집으로가버리더라구용..전
게네집앞에서..계속기다렷고요..화풀리면나오라고..
그러다가..어쩌다보니 집안에 같은방에잇게됫어요 걍..지금풀상황도아니고싶어서
둘다걍 잠자고 저녘8시쯤에일어나서..예기햇거든요..
근데계가..끝까지..끝내자고..그냥가라구..제발 그러더라구요...전진짜
사랑..마니해봣거든요..나이가21지만..진짜..슬픈사랑...마니하고..
또....또....평생그리워하고...평생못잊고...그럴바엔..진짜..잡을려고햇는데
저러니간...한번도 여자앞에서안흘려본..눈물이나더라구요..
그애가..깜짝놀래서..제눈물딱아주고..서로껴안고..키스하고..
하튼..풀린거같더라구요..그래서 저댈다준다고나왓는데
솔직히 알아낸거..하나없이..그냥갈라니간..또..불안하고 답답해서..
조금이라도예기해볼겸...밥먹고가자고햇거든요..
아..이제부터 ㅡㅡ진짜..충격입니다 ㅠ..;
일단..이거예기부터할게요 계..집에 떠도는 애가잇데요..
자기엄마가낙태시킨막내동생..그애가..가끔 엄마몸으로와서...
예기한다데요.. 계가..첨에절보곤..별로라고생각햇다던데..
그다음날..제가 여자친구랑예기하는거보고..이남자로찍엇데요..
꺠지지안케해준다고...이걸..믿어야할지..안아야할지모르겟지만
일단..그여자친구랑사귈떄만큼은..믿기로햇어요..
그러다가..예 아까 저녘에 밥먹고 집에갈라고햇는데..
제가 게속물어봣어요..머떄문이냐고..대체..
그러니간..애가갑자기..딴사람처럼 ..목소리도저음으로말하던데..
오빠가..결혼할사람이..아니래.. 우리..5년간은..사겨도..그이후론..꺠진데..
이러더라구요..참...어이업대요..;
물론..그게..이해를못한다는건아니지만...이런거떄문에..흔들린다는게..
그래서..머어쨋든..너무답답해서 그집찾아가볼려고햇는데..또..계가
막더라구요..그래서...예기하는데 계가갑자기 이상한행동을하더라구요..
실실웃는다던지..머가 자꾸 자기몸으로 들린다고 아마..신들리는..그런거겟죠
기가쎄서...어쨋든..갑자기 입에서이상한냄새가나더니... 딴곳을쳐다보면서..
초점없이..누나야..춥다..누나야춥다..이러더라구요..
순간섬뜩...햇거든요...그래서..막..일부러막말시키니간..완전
전혀다른사람인겁니다...
흡사...어린애...랄까요..
저보고형이라고하면서... 이미..믿기로한거..그냥대화하기로햇습니다
계가..지금저랑헤어지면..정말..나쁜남자를..만난대요..그래서인생망친다더라구요.....
그거때문에..제가잇어야한다고...
후우.. 여기까지가..일단지금이야기입니다..지금문자하는데도..자꾸 놓아주고싶다네요..미안하고..
정말..사랑하면..그사람을 놓아줄수잇어요..?그사랑하는사람이..힘들어하면..?
여기까지가...일단...내용입니다..
----------------------------------------------------------------------
제가지금부터말할껀...기독교 입장에서 예기하는겁니다..그냥..종교생각해서
듣는사람도있을까바..말하는겁니다..
전 글케기독교에..크게 신앙심도없습니다..다만
저희가족이..기독교에 크게..그런거라서..어제 제동생한테만 모든걸털어놧습니다..
제동생이하는말이..자기때문에..생긴일이라더군요..
자기를..목표로 이런일이..신앙심이약한 제가..걸린거라고하더라구요
저를..연관삼아서..그가족이랄까...해를끼치련달까...
제동생이다니는교회가좀특별하단소리도하구...
절..시험한다는소리도하더라구요..하나님이..
제가젤약한게..사랑맞습니다..완전집착이고..사랑을위해서라면..멀믿고
물불안가립니다..하아..그게..
정말시험하는거..인거같더라구요..기독교입장에서보면..
여자친구는...절자꾸놓아줄려고합니다..진짜사랑하는데...우는데..전
자꾸잡을려고하고요...
가슴이..너무아프네요...ㅠㅠㅠㅠㅠ...
모르죠..이걸극복하면 정말..절 어케행복하게해줄지도..전다압니다..아는데..
포기가안되네요...이런말..하면 정말..절버릴지모르지만..저..
헤어지지만안는다면..진짜..모르겟습니다..무당..이란것도믿어버릴지..
하아..머가진실인지...멀...믿어야..할지..
사랑하는데...꺠지는게...도저히...이해가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