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쪽지함을 보니 이런 메세지가 있더군요... 목격자가 없어 힘들어 한다는 쪽지...
제친구의 친구인데 이번에 사고를 당해서 수술을해야 살수 있는 상황이나 집안형편도 않좋고 사고 당사자는 아무말이 도와줄 생각이 없나보네요. 이글이 퍼져 빨리 목격자가 나와 보상이라도 받고 수술해서 완쾌될수 있게하고 싶어 톡에 올립니다. 혹시라도 목격하신분이 있다면, 연락바랍니다.
한사람의 귀한생명이 달린문제입니다
혹시...일촌에 일촌에 일촌은 목격자일지도 모르니까..
이쪽지, 글 제발 퍼트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저는 단국공고 1학년 최지환이라고 합니다.제친구 윤동우가 지금 교통사고로 힘들고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거의 없습니다.
11월13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8시30분사이 수서 8단지 농협앞 사거리에서 제친구 윤동우가 중국집 배달을 하는 도중 유턴을 하다가 검은색 에쿠스에 치여서 뇌출혈로 사경을 헤메고 있습니다.
잔인하고 매정한 차주인은 목격자가 없어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거짓 진술을 말하고 있습니다.
동우는 지금 보상도 하나 못받고 수술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집안 사정도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여서 생명유지비도 힘든것 같습니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분이 계시다면 016-894-0951로 전화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전체쪽지로 한번만 보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가 사경을 헤메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