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안정과 자기계발의 두마리 토끼
“두 마리 토끼를 쫒다가는 한마리도 못 잡는다”라는 우리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두개의 서로 다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뛰어가다가는
어느 한가지도 성공할 수 없으므로 하나만 집중하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직장인에게는 ‘경제적 안정’과 ‘자기계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가 있다.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은 경제적 안정을 위해 현재의 자리를 고수하게 되면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등한시하여 자기계발을 하지 못한다.
반면에 자기가 원하는 일을 시도한다면 경험과 자본의 부족 등으로 경제적 안정을 꾀하지 못하게 된다.
직장을 통한 경제적 안정이라는 토끼를 잡아야 할 것인지?
아니면 미래를 위해 새로운 것을 찾기위해 자기계발이라는 토끼를 잡아야 하는가?
투잡스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묘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만일 발생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한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고민은 지금까지의 경험과
다른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 위험에 대비할 수 없다는 것이다.
현재의 자신의 일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가 어느날 상사가
이런 저런 이유로 스트레스를 준다면 당장 때려치우고 장사라도 해야지 마음을 먹어보지만
마음뿐 다음날 다시 출근해서 생활에 묻혀버리고 만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니 두렵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자니 경제적으로 불안하다.
투잡스는 이러한 직장인들에게 보험과 같은 안정성과 미래를 준비를 할 수 있는
자신감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한다.
보험을 들면 든든하다. 보험기간이 만료되어 직장을 그만 두더라도
조급하지 않게 준비하는 기간으로 많이 활용한다.
두마리 토끼를 잡는 비법은 무엇일까?
우리가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토끼를 가슴으로 안아서 잡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두마리 토끼의 귀만 꽉 잡는다면 쉽게 잡을 수 있다.
토끼의 귀를 잡는다는 것은 핵심만 잡으면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토끼를 몸을 던져 가슴으로 안으려 했기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한 것이다.
한마리를 잡고 다른 한마리를 잡아서 가슴에 안으려하면 다른 녀석이 도망갈까 고민하게 되는것이다.
어느 토끼를 잡을까?
물론 한 마리의 토끼는 왼쪽으로 도망가고
다른 한 마리의 토끼는 오른쪽으로 도망하면 어떻게 잡을 것인가?
그래서 포기하고 말아야 한다는 말인가? 아니다.
사회에서의 토끼는 두 마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찾는 토끼는 여러 토끼가 있을 수 있다. 다시말해 잡을 수 있는 토끼들은 많다는 것이다.
잡을 수 있는 여러 토끼들을 나열하여 중요성과 방향에 따라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토끼 귀잡기(?)를 시도하면 된다.
그렇다고 모든 토끼를 잡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내가 평생을 키울 토끼만 잡았다면 나머지 토끼는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