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니 수술하고 왔습니다~

떳다 썬!! |2006.02.22 13:52
조회 1,098 |추천 0

어제 수술한다고 글올렸었져??

사랑니 수술하고 왔어요.. 지금 마취가 풀려서 욱씬 욱씬 거리네요..

거즈를 1시간 30분후에 빼라고 했는데 지금 2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안빼고 있어요..

글쓰고 빼야쥐~

 

어제 답글에서는 안아프다구 하셨는데.. 제가 엄살이 심해서 그런가?? 너므 아픈거 있져??

짐 얼굴도 많이 부었구요..

제가 입이 작아서 어찌나 입을 잡아 땡기던지..

 

아래 사랑니 조각내서 빼고 뿌리 뺄때 신경도 가까이 있고 염증까지 있어서 쫌 아플거라구 의사샘이 글더라구요..너무 아프다구 했더니 또 한방의 마취를 놓더만 쏙~뽑는거에요.. 뽑을때 신경이 바로 있어서전 아프더라구요..그때부터 눈물이 흐르더랬죠.. 제가 워낙 겁도 많고 엄살도 심한편이라..ㅋㅋ

 

위에 사랑니까지 마져 뽑고 하니깐 약 한시간 10분 가량 걸렸어요..

밖에서 울엄마야가 기둘리고 있는데 엄마 보니깐 왜 또 그눔의 눈물이 흐르던지... 사람들 많은데 챙피한 것도 없이 흐르더랬죠.. ㅠ.ㅠ

 

수납하고 엉덩이 주사 2방과 아! 전 특진이 25%~30%비싸다구 해서 일반으로 했거든요? 그랬더만

36,000원 정도 나왔네요..   

 

제가 아는언니가 글던데.. 일반 동네 치과서 사랑니를 안뽑아주는게 돈이 안되서 안뽑아 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뽑을때 신경은 다 건드리는거구.... 암턴 그렇다네요..

 

낼은 소독한다고 또 오라네요.. 조퇴하구 나와야 겠네..이궁...

 

암턴 전 염증도 있고 신경이 가까워서 쫌 아팠구요.. 그런게 않으신 분들은 저보다는 통증이 덜 하시겠네요..

사랑니 언넝 뽑아 버리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