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하나올립니다.
지금 나이 이제 고2입니다
중학년2학년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여)가 있습니다.
관계가 너무 애매합니다 정말로 사랑과 우정사이 ?? 정말 그렇습니다
사랑이라고 하기엔 쫌 아래인것 같구 . . 우정이라고 하기엔 조금 위인것같구 . .
요즘 문자를 하면 장난식으로 "자기 머해" 라고 문자하고
하트표(♡) 꽉채워서 보내고 "나중에 우리 결혼하자" 이런말두 하고ㅠㅠ
이녀석 요즘 미쳤는갑다 했는데 친구(여)가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여)의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친구(여)의 남자친구는 애인이 있더군요
그래서 힘들어서 그러는가보다했는데 요즘들어 헷갈립니다
이 친구(여) 여자중엔 제일 친하다고 말할수있는 친구입니다.
제일 친한 남자 친구들과 친한정도입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계속 사긔라고 하네요 하하..
저는 싫다고 그냥 친구일뿐이다라고 말합니다
사긜 맘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저도 조금 아주 조금 마음이 있긴 있습니다.
친구하나 잃을까봐 친구들한테는 친구 이상으론 감정이 없다고 했지만 . .
지금까지 여자친구사겨본적 딱 한번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면 남남이더군요
만약에 그 친구(여)와 사겼다가 아주 나중에 헤어지면 소중한 친구하나잃게되잖아요 ㅜㅜ
그래요 그 친구(여)가 제가 고백 한다고 받아줄것도 아니지만요ㅠㅋ
서로 어색하고 멀어질수도 있잖아요 ㅠ . . . 역시 친구가 낫겠죠 ??
미친놈하시겠지만 저 잘난것 하나 없는데 감히 글 올립니다 ㅠㅠ
악플달아주지말아욤 ㅠㅠ 상처받아요 ㅋㅋ
이글을 읽고 동감하니는분들 많을것 같은데 , . .
저같은 처지에 있으신분들 ~ 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