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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속에 절망~

김은정 |2006.02.24 22:34
조회 301 |추천 0

안녕하세효

글을 읽다가 저도 한글자 적어볼라고 이렇케 자판에손을 올립니다.

사랑은 움직이기도 하죠...

사랑때문에 마음이 아프고 고통속에서도 사랑은 싹튼다고들 말을 많이하죠

하지만 저는 그 말을 믿을수가 없는거 같해여

내가 격은 사랑은 너무도 절망적으로 격어서인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럽습니다.

8년전의 저의 사랑을 예기를 말해볼라고합니다

저는 21살때 그 사람을 만나서 27살때 그와 회어져습니다..

그언니랑은 너무도 친한 언니여습니다.. 그러다보니깐 자주 언니네 집에놀러가는 날이 많아져죠

그러다보니깐 언니의 동생을 알게돼어씁니다.

저도보다는 나이 한살아래인 20살이여져

일이 잘돼려고 하니깐 그와 자주 만나는 날이 많아져구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서로를 조아해서 사귀자는 말도없어지만 우린 누가봐도 애인사이여 쓰니깐여

우린 그다지 큰 추억이나 어디 놀러간 추억이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러나 그냥 그 삶속이 추억이고 재미여쓰니깐여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죠 그아이가 군대에 가야하는 사항이 돼어쓰니깐여 하사간으로 갈건지 그냥 병으로 갈건지 고민하더군여

그래서 제가 말해죠 넌 하사간으로 지원해서 가라고 왜 그런말을 해냐구여 그건 미래를 위해서 그래죠 하사간으로 가면 직업군인이니깐 헐신나아보여죠 병으로 가면 제대하고 일자리를 구해야하는데 요즘세상에 일자리가 어디  잇어야죠 그래서 그런말을 해더닌 자기도 생각하고 그러게다고하더군여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군대까지 보내고 저는 사회에서 그 사람이 자리 잡을때까지 기다려죠

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한사람을 사랑하는게 힘들고 지쳐죠 그건 그남자의 집때문에 너무나도 힘들어서 그냥 회어지자고 말을해는데 그가 몇번을 부잡더라구여 그래서 우린 게속 둘만이 그냥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면서 시간이 흘러가죠 자대배치까지 다봐아고 이젠 조금만잇으면 우린 결혼할수 잇게구나하고 생각을해죠 그런데 그사람은 게속 결혼을 미르더라구여 그런데 어느날 결국은 큰 싸움이 돼기 시작해죠 그건 제가 결국임신을 하게 된겁니다 난 지우기는 시러지만 그 사람 하는말 지우라는 한마디만 남긴체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여 그래서 병원을 가서 전화를 해죠 그런데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터군여 아이를 지우고놔서 다시 전화를 해지만 연락이 끝까지 않돼더군여 ... 눈에선 얼마나 눈물이 많이 흘러는지 눈이 떠지지않을 정도 여쓰니깐여 저는 완전희 페인생활을 해죠 몇날 몇칠씩 술먹고 밖을 나갈생각도 하지않코 매일 술먹어죠 그러더니 어느날 그사람 연락이 오더니 하는말 회어지자는 겁니다

이런 항당한 경우도 다이는지 그래안돼게다 싶어서 그사람을 차자가는데 마지막으로 널 내가 부잡는다고해죠 한번더 하귀어 보자고 해죠 그런데 그거도 얼마 못가더군여 한 1년정도 사소한걸로 말다툼을 만이 해썻죠 그러다보니깐 그건 사귀는게 아이여습니다 결국은 그런식으로 마음고생을 할때로 다하고 결론을 회어지자고 해죠 그런데 그사람에게 여자가 잇써던겁니다.

차후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너무나 워망스럽고 그사람이 너무나 자인한 사람이라는걸 아라죠

나에게 상처만 주고간 사람이 돼어 버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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