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식어서 떠나는 널
아직 많이 사랑한다 생각하지만 이게 나의 집착일런지도 모르겠고,
과연 니가 바람핀걸 내가 이겨낼수 있을까, 집착이라면 또 괴롭힐까봐 그냥 순순히 놓아줬어.
내 미래의 모습에 니가 없는것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여기까진가 보다 그렇게 생각했어.
곧 마음이 편해지더라... 이제 곧 잊을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또 나에게도 새로운 좋은 사람이 나타라리라 그렇게 마음먹고 하루 하루를 힘들게 보내왔어.
이 버팀이 꿈 한방으로 무너지는구나.
꿈에서 귀여운 얼굴로 사랑의 키스를 하는 너
오랫만의 일체감과 사랑의 감정으로 나는 행복했고 하나됨을 느꼈어.
정신이 번쩍 들고 보니 새벽 6시.......
터져나오는 눈물에 그만 소리내어 울어 버렸다.
잊어볼께. 정말 잊어볼께.
지금은 힘들지만,
잊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