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놔 이노무 인생......

이거 이거 |2006.02.25 00:42
조회 152 |추천 0

사랑이 식어서 떠나는 널

아직 많이 사랑한다 생각하지만 이게 나의 집착일런지도 모르겠고,

과연 니가 바람핀걸 내가 이겨낼수 있을까, 집착이라면 또 괴롭힐까봐 그냥 순순히 놓아줬어.

내 미래의 모습에 니가 없는것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여기까진가 보다 그렇게 생각했어.

 

곧 마음이 편해지더라... 이제 곧 잊을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또 나에게도 새로운 좋은 사람이 나타라리라 그렇게 마음먹고 하루 하루를 힘들게 보내왔어.

 

이 버팀이 꿈 한방으로 무너지는구나.

 

꿈에서 귀여운 얼굴로 사랑의 키스를 하는 너

오랫만의 일체감과 사랑의 감정으로 나는 행복했고 하나됨을 느꼈어.

정신이 번쩍 들고 보니 새벽 6시.......

 

터져나오는 눈물에 그만 소리내어 울어 버렸다.

 

잊어볼께. 정말 잊어볼께.

지금은 힘들지만,

잊어볼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