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날때는 비록 가진것은 없었지만 평소 아껴쓰고 순진해보인 넘
그래서 나두 이제 결혼을 생각을 해야하는 나이라 이 사람이라면 둘이 같이 고생해서
행복한 날을 꿈을 꿔왔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전 직장을 그만두면서 자기도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무지 말렸죠 요즘 때도 안좋은데 그냥 새직장 구하라고 근데 남자 나이 아직 어린데 한번쯤
자기 사업을 꿈꾸자나여 그래서 더이상 말리지도 못하고 냅뒀는데 물건은 다 불량나고 돈 많이
번다는 욕심에 이상한 술집까지 다니고 그거까지 저는 이해하면서 자기가 신용불량 넘어간다고
혼자 고민하길래..제가 던을 빌려줬져 내 남친 신불자 되는거 보기 시르니깐..ㅠㅠ;
4년을 사귀면서 마니 싸우기도 했지만..
작년 우연히 남친 문자메시지함을 봤어여 왠 여자가 소개팅 꼭 나오라고..개시키..
그넘은 아니라고 발뺌하더라구요 올해 1월 술마시고 몰래 오빠 핸펀 우연히 열어봤는데 왠 여자가
문자를 마니 보냈더라구요 이 개시키가 막판에 양다리를..
제가 그 여자랑 통화하면서 우린 양가에 다 인사드리고 올 가을쯤 결혼한다는 것 까지 얘기하고
개시키한테 돈 빌려준것두 있고..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래두 둘이는 좋다고 서로 연락을 하더라구요..나한테는 다시는 안만난다면서..거짓말하고
그렇게 개시키하고 헤어진 후 빌려준돈에 대해서는 차용증 받고..지불각서 받고
에휴....
내가 왜 이런 쓰레기같은 넘을 왜 4년이나 만나면서 온갖 정성을 다했는지..
이개시키..혼인빙자간음 및 사기로 고소할까 생각도 해봣지만..아웅...모르겠당..
권가야....인생 그따위로 살지말아라..남에 맘 아프게 해놓구 잘살길바라냐?
글고 이경아....
너 내 남친 꼬드겨서 번호 바꿔가면서 사귀니깐 좋냐? 너 머리엔 똥만 가득하니? 얼굴은 순진하게 생겨서 하는짓거리는 어디서 굴러먹은 꽃뱀처럼 행동이나하고 니 남친에 대해서 아직 생각안해봤나본데
나한테 빚진거...은행 대출...카드값..
글고...전세방? 그건 머 소송하믄 다 받을수 있대냐?
내 알아보니 내 빚갚으면 남는거 없더라
글고 들리는 말에는 어린 조카애보구 대신 대출 받아달라고 부탁까지 했나본데 나이 33살 쳐먹고 모아둔거 하나없이 가진거라고는 뚫린 입하구 사람 속여먹는 머리밖에 없는 인간쓰레기란다...
내가 미쳐서 4년이나 그 인간이란 정을 붙였지만...
ㅋㅋㅋ
너같은 잡쓰레기통이 쓰레기 처리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