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40대에 하던일을 사정상 다접고는 사회라는 무리속에 뛰어들엇습니다.
그런데 만만치않은 그곳 성실히 정정당당히 또는 노예처럼 일을했습니다
말로만듣던 공장에 그것도 기름과 쇠덩이를만지느 공장에 들어갔습니다
사정상 일용직으로..그공장은 규모가 큰공장이어서 소사장제도를 하구있엇습니다
볼트의 경도를 알아보는 경도검사를 처음.야간에서 일을했지요
소사장이라는 사람은 50대의 여사장 이었어요 삐적마르고 말씨도 천상여자더군요
오랜 세월을 공장에서 생활한 사람같았어요
처음에는 나는 사람을 잘몰라 서 자기 사생활도 숨기지않고 상담도하고 그러길래
저는 가깝게 느겨졌습니다 그런데 점점 갈수록 그게아니였어요
그 여자는 자기한태 아부하고 싫은소리 안하는 사람을 잴로 좋아하더군요
설상가상 그런사람이 한명있엇는데 그여사장이랑 3년가까이 일을햇다는데
정말 그 사람은 아줌마인데 그사람의 오른팔이나 마찬가지로 충성을 하더군요
어떠한 싫은소리도 하지않고 싫은소리를 들어도 반박도하지않고
그야말로 묵묵히 일을하더군요...예를들어 그사람은 일용직으로 삼년동안 일하면서
보너스도 퇴직금도 없었습니다...나중에 안일인데..그회사가 다른지방으로 옮겨가면서
그만두게되엇는데..삼년동안 한달에 꼬박꼬박 삼십만원씩 띠엇답니다.
왜그랬냐고하니 그게 퇴직금조랍니다..물런 그돈은 받기는 했지만.
그럼 그여사장은 몇명의 직원의 돈을 이삼년동안 꼬박꼬박 떼어서 뭘했을가요?
그리고 말한마디 안하고 그걸 띠게 놔둔 그사람들의 생각은 무엇일까요
저는 암튼 열심히일해서..윗 사람들에게도.좋은 느낌을 갖게햇습니다
그런데 회식자리에 윗사람 옆에도 안지말라는 그여사장..
전 회사를 쫏아갈 생각가지했는데..데려간다는사람이
방도 안얻어주고..알아서 오라는 식으로 차겁게대하고
난 그사람과 죽이맞은 어느 아부녀와 그여사장의 나를 밀어내기 작전에
휘말려..그만 회사도 따라가지못하고 회사사람 누구한태도
하소연도 못해보고 끝이났습니다..
사장이 사장답지못하고 일용직 아줌마들 어떻게든 돈 조금주려하고
순진한아줌마들 심리를 이용해서 사업하는그런 파렴치들은
어떡해든지 .회사나 사회단체에서 알아서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지해서 잘몰라서 어떻게해야됄지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을 갓고놀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신용불량자에 아이를 키워야하는 큰 부담감을
안고살아가는데..더.초칠을하다니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같이 고민도 털어가면서
일하던 한언니는 어떤 언니랑 싸우고는 내가 그언니랑 친하게지낸다고
자기랑 나랑 한얘기를 소사장 한태 다일러바치고..
없는 얘기까정 덧붙여서 ....이잰 어디가도
마음문을 열기 힘들것같아요....일년가까이 일햇는데
일용직이라 돈도 못모우고 상처만안고
그여자는 삼년가까이..사업자도 안내고 열명 이상 되는
일용직들을 자기맘대로 쓰고 짜르고 욕구를 다채웠는데
돈만 많이벌엇지요
세상은 왜 악한자의 편이가요.
그렇게 살아야 잘사는건간요..
정말 답답합니다.....글을 잘쓸줄몰라
횡설수설 했네요..
어디든 얘기하고 싶었어요..
그로부터.한달이넘엇는데
어디 취직하기가 두려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