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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항상 당하는 거짓말들..짱나

떵싸다쿵했쪄 |2006.02.28 10:27
조회 93,786 |추천 0

ㅋㅋㅋㅋ지금 2번째 글을 올렷는데 2번다 톡이 되었소...ㅋ

 

푸하하하하~

 

리플이 좀 달렸길래 좀 보았는데

 

정말 웃긴 리플들이 많소이다...

 

그래도 욕 하시는분들이 없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오...

 

글구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낼 주말인데 술만 드시지들 마시오...

 

이럴수록 여친이랑 밥이나 영화보는 분들 잇을텐데..

 

그건 자주 하는 거니까

 

이럴수록 한적한곳(?)으로 놀러가보소...

 

여친들 정말 좋아 할것같소...

 

요즘 섬에갔다가 배가 끈겨서 못나온다는거 먹히더라구요...ㅋ

 

모두 즐건주말 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생님: 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 (구라라오.. 절대 믿음안되오...)

웨딩 사진사: 내가 본 신부 중에 제일 예쁘네요. (죄다 이뿌데..)

중국집 주인: 네! 네! 지금 출발했습니다.

신인 배우: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정치가: 단 한 푼도 안 받았습니다.

약장수: 이 약 한번 잡숴봐! 팔 다리 어깨 허리 간장 위장 소장 대장이 다~쉬원해져~!

교장 선생님: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엄마: 대학 가면 살 빠지니깐 지금은 부지런히 먹어.

연예인: 그냥 선후배 관계예요.

비행기 조종사: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남대문 리어커상인: 이거 밑지고 파는 겁니다.

옷가게 주인: 어머~언니 너무 예쁘다.

이런 거직말들 항상 알면서도 당하고 기분좋기도하고..

 

쒸팍~

 

대략 5년전 제가 휴일에 겜방을 갔다가 집에 들어가는데..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근데 어떤 꼬맹이들 2명이 타는거예여...(남자꼬맹이 여자꼬맹이)

 

근데 여자 꼬맹이가 자꾸 절 처다보길래

 

혼자 속으로 이 여자 꼬맹이 ㄴ ㅐ한테 반했낭? ㅋ 이케 생각을 햇죠..

 

여자꼬맹이왈: (남자꼬맹이보고하는말..)가수 유승준 닮았다...우와~

 

솔직히 기분이 얼마나 좋던지 속으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여...

 

ㅋㅋㅋㅋ

 

갑자기

 

남자 꼬맹이왈:(대놓고 하는말..) 살찐유승준?

 

허걱!

 

순간 얼마나 쪽팔리고 꼬맹이녀석들이 날 가지고 장난치는듯싶고...

 

ㅇ ㅏㄱ ㅓ...쒸팍...

 

그날이후로 그 꼬맹이들만 보면 항상 같은 엘레베이터를 안탔습니다!!ㅠㅠ

 

저여 진짜 뚱뚱한건 아니고 통통한건데 ㅋ

 

저 키는 181에여

 

몸무계는 85키로인데...ㅠㅠ

 

꼬맹이들 ㅁ ㅣ오!!!

 

 

  제 여동생 다이어리에서 퍼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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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톡걸~♥|2006.03.03 10:45
오늘의 톡 : 저는 매일 눈으로 글만보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
베플기똥찬손놀림|2006.03.03 13:07
글쓴이 : 제아이뒤는 아닙니다. 빌려서 쓰는거구요~ ㅋㅋ
베플★A급여자★|2006.03.03 12:50
리플러 : 왠만하면 리플안다는데 로긴하네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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