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비와요....
술 좋아하시는 님들은 주(?)를 만나고 계시겠죠...
기독교님들이든 안티님들이든 모두 주(?)를 갈구하는 날씨입니다...
지금 접하시고 있는 주가 의미는 달라도 성격은 같네요^^
혼자보다 여럿이 접하면 좋고 경우에 따라 즐거울수도 있고 나쁠수도있고...
너무 과하면 .....(각자 상상에.....^^)
어떤 의견이든 나랑 생각이 틀리면 "야..이새끼 성기*도 몰라..."
누구든 다그렇게 생각이 되잖아요....
그래서 100분토론보면 웃으면서 상대방 가슴에 비수꽂는 말들 막하고...
어쩔땐 k-1보다 더 흥미진진해질때도 있더군요...(물론 그 주제에 관심이 있어야겠죠..)
그런데 말이죠...그간 못본글들 쭈~욱보니까...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갑자기 대화가 단절되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니들하고는 말안해..." 이런 느낌....이 드네요 T.T
그러면 안돼요.....왜?.....재미없잖아요....
이 판에 들어와 눈팅하거나 글올리는 분들중에...
내 신념을 이 목숨 바쳐 꼭 이루어내리라...하시는 분들은 없잖아요(혹시 계시면 무서운데.....)
혹시 이런 각오로 이판에 들어오시는 분이라면
제가 다른곳 소개시켜드릴께요....
그냥 편하게 생각합시다...
좀 억지지만 취미생활쯤....
보람찬 하루를 끝마치고 잠시 희노애락을 느낄수 있는
흥미로운곳....가끔은 서로 안부도 좀 묻고....
너무 살벌해 지니까...이상하잖아요.....
화법 테크닉 강한 분들이 (누군지 다들 아시죠^^) 갑자기 너무 지르기만
하시니까...오고가는게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계속 가기만 하면 어디있는지도 모르게 되요...
평행선은 서로 마주볼때 의미가있듯이 이판에 존재 이유도 같겠죠 ^^
다들 행복하시고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