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사랑하면 잘해주고싶은게 사람마음아닙니까?
길게 쓰면 마음만 또 쓰라릴까바 간략하게쓰겟습니다.
2년동안 여러사람을 사귀면서 그사람생각만 나게되었습니다.
그사람과 추억이있는카페,노래방등 그장소에만 주로가게됬구요
제가 잘못되고 멍청한것도압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단하나의답을찾지못했습니다.
사랑 과 집착의 차이점 그리고 그선은 어디까지일까;;;
2년동안 그답을찾아봤지만 전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못찾겠더라구요
멋진 답변 기다리겟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