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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노 찍는 여친..어떻게하조?

ㅠㅠ |2006.02.28 14:58
조회 9,351 |추천 0

제겐 2년간 사구니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대학 들어가자마자 사겨서 지금까지 잘사귀어왔습니다

처음엔 대학 들어갓다~ 여자나 좀 사겨보자 해서 .. 그냥 장난으러 .. OT 떄 한명 찍어서 사귄건데 ..

얼굴도 꽤괜찮고.. 특히 몸매는 정말 이쁩니다.  성격도 저랑 너무 맞는거갓구 절 많이 웃게해줍니다. 그래서 점점 제 맘이 진심이 댓구 지금에서는 .. 너무너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결혼도 생각하고있었조.

그런데 어느날 여친이 .. 갑자기 휴학을 하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구 그랫더니. .지금 전공하는 과가 .. 자기한테 안맞는거같다고. 한학기 쉬면서 생각좀 많이 해보고 싶다고 그러는겁니다.

조금 .. 이해가안댓지만 ..그냥 그런갑다 하고.. 여친 힘든거같으니깐 좀더 잘해줘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휴학한애가 .... 한가하기는 커냥 .. .같이 밥점 먹자구하면 ..약속있다구.. 번번이 그러는겁니다 .

최근에는 같이 제대로 데이트도 못했습니다 .

정말 이상해서

여친한테 무슨일있냐구 ....  같이 밥먹는데 ..진지 하게 물었습니다

말하기 좀 껄그러운지 술한잔.. 마시면서 애기하자는겁니다 ..

술이 좀 취하기 시작한 여친이 .. 애기를 꺼내는데 ..

자기가 지금 일을 하나 시작햇는데 .. .그게 ... 누드화보 찍는거랑 ..포로노를 찍는다는겁니다.

와.. 정말 황당해서 ..... 뒤통수를 ... 칼로 배이는거같았습니다 .

황당하기보다는 배신감도 느끼고 .. 너무 가슴이아팠습니다..

사랑하지않았으면 그애가 무슨일을 하든 상관도안합니다 ..

근데 너무 사랑하게 되버려서 .. 도저히 ...  용납이 안대는겁니다. 왜 그일 시작했냐구하니깐 . 자기가 지금 전공하는 과도 맘에안들고 .. 학교다니기도 실코 그랬는데 .. 주의에 어떤 한 언니가 권햇다는겁니다 . 한번해보니 자기 적성?  에도 맞는거갓구.. 돈도 마니 받아서 좋다는겁니다.

정말 황당해서.... 그일 그만두라구 여친한테 말했더니... 그일도 자기 모습의 일부분이라면서 자기와 가치 받아달라는겁니다.

정말 .. 요즘은 술만 마시고삽니다...

어떻게해야 좋을지도 몰라서 술만마시다가..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해서 이러케 글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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