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업준비루 열공하려구 노력중인 학생인데
커피 마시러 휴계실에 갈때마다 춥다고 닭살커플이 꼬옥 껴안구 있음다 가끔 여자가 남자 무릎에 앉아서 서로 볼 비비기두 하는데 아무리 봐두 하루 종일 저러구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저 모양이라 생각같아서는 후라이펜으로 귀싸데기를 후려 갈기고 책모서리로 머리를 찍고 싶지만 솔로라서 지랄하는것 처럼 보일까봐 꾹꾹 참고 있습니다.. 어제는 화딱지가 나 솔로 친구들 몇명 데리고 와서 대놓고 쳐다보며 일부러 들리도록 욕을했습니다.
근데 오늘 오니까 또 있네요 ㅠ.ㅠ
도서실을 바꿀까 생각도 해봤는데 자존심이 허락치 않네요 ㅠ.ㅠ
방법좀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