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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인격무시하는 남편과 계속 살아야하나요??

삶이 뭔지.. |2006.03.01 23:42
조회 2,088 |추천 0

연애와결혼 2년차 한남자에 아내이자 예쁜딸아이에 엄마입니다.

저희 신랑은 보험회사 영업사원이예요.일이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구

출퇴근을 하는게 아니라..출근하더라도..출근도장만찍구..회사에서.

나오면 일해두되구..하구싶은거 할수 있는 일이죠.전 지금 시댁에 언쳐

사는데..솔직히 시댁 시부모께서 아무리 편하게 대해주신다하더라두.

어려운 시댁은 시댁아닙니까..시부모 눈치보랴..뒤치닥거리하랴..

저희 신랑 뒤치닥거리에 아기뒤치닥거리,.전 저희 남편하나 믿구..

인천에서..아무두 아는사람 하나 없는곳 대구루 왔습니다.그래서...

시댁에서..아기보며 시어머님과 하루를 매일갗이 보냅니다..

 

신랑 아침에 출근시키면 전또 점심은 먹었는지 지금은 누굴만나

뭘하시는지 몇시쯤에나 들어 오시는지 궁금하구 기다리게 되구요

 저녁11시12시에나 들어오구 오면 바루자구

평일내 쭉그랬다가 주말되면 5일동안 일해 피곤하다구..하루종일 집에서

자구...일요일엔 일하러 가봐야한다며 마감이라며 바쁘다구..나가구..일하러

간다는사람 붙잡을수두 없구...

신랑이 일주일동안 저랑 아기 보며 대화하구.

놀아주는 시간이 몇시간안되구.매일갗이 집에서 아기보는 사람..잠깐.바람쐬주면

좋으련만..생활에 활력소가 되련만..

저는 그게 속상해..오널두 나간다는 남편에게

오널두 일하냐며 오널 3.1절이라며 누굴만나냐구..이한마디에 내가 놀러 다니냐며

내가 딴생각하냐며 버럭버럭 화만내구.. 그게 싸움에 시초가 되어..싸우게 됬는데

남편 아기 보행기를 집어 던지질 안나..멱살을 잡질안나 어깨를 툭툭치질않나

발루 방문을 쾅쾅차지를 안나...예전에는 저한테 똘아이가 아니냐는둥.빙신이냐는둥

한는꼬라지라는둥,생각없다는둥 싸우다가 화가나면 자기혼자" ㅆi 8 "이러구..(나한테 왜

이러냐구하면 너때문에 내 성격이 이렇게 변했다구 하구)(저희 신랑이 많이 다혈질입니다)

이런얘기까지 들어두 참으며 우리딸하나 보구 살았

습니다.미안하다며 다음엔 안그런다는 사람이 화가나면 저를 이렇게 막대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여러분이라면 저에 입장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오타가 많을겁니다..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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