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써봅니당..
"혼자사는 세상 친구는 필요업따"는 무개뇸 아래 열씸히 혼자 잘 살고 있눈뎅
누가 네트친구신청을 해왔뜨랩쬬..
오호라~ 친구횡재다~ 싶었눈뎅..
그 친구라는 넘이 하는말
"네트톡 글 잘 읽었샴.."
개라이~ 내라이~
어떤 쉑히가 내 아뒤 훔쳐가 개뇸 엄는 짓을 했을꼬?
메가리를 비트르가.. 마~ 슥슥 갈아무도 시원찮을넘..
어대 볼라카이..
그 쉑히가 쓴 글을 어케 읽능가 알아야 보등가 하지~
내 그날 일도 안되고 손에 볼펜짜루가 안쥐지가..
와...
이거 어케 신고합니껴?
미치..
ㄱ ㅐ ㄴ ㅁ ㅈ ㅏ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