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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2 부류~요즘은 꽃뱀이 하나더 늘어~

쨔샤^ ^* |2006.03.04 03:36
조회 1,390 |추천 0

여자를 분류할때

어머니의 이미지가 담긴 동경 그 자체인 여성과

돈이면 모든걸 살수있는 돈에 따라 값이 매겨지는 여자

그리고 요즘은 두번쨰 부류와 같으나 독립된 꽃뱀이다

 

난 고등학교때 까지 여성과 돈으로 그것을 한번 한다는건 정말 울집 전 재산을 바쳐두 가능할까 말까할 정도의 엄청난 대가이고

여성은 오직 결혼을 하여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그것을 주는줄 알았다

그리고 강제로 그것을 한다는건 사형에 머금가는 죄인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여성에게 사랑을 하고 받는다는것... 그것에만 몰두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난 질 나쁜 급우들이 주고받는 애기를 듣구 망연자실해 지고 말았다

"난 2번만 더 하면 100이랑 한다"

자랑 이었다

"어제 그 xx는 x네 xxx같더라"

난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한 기억이 난다

따귀 몇번 떄리니 주더라...

논 두렁에 쳐 박아 놓구 십여명이 xx한 애기...

그래두 담날 전화하니 촐랑 촐랑 나오더라는 거다

 

난 심한 가치관의 혼동을 일으키며...

어떡하든 정리는 되어야 했다

내가 읽은 모든 서적에서 그렇게 내린 정의인데...

분명 내가 틀리지 않았고 그럼?

 

그후 난 여자가 두 분류인걸로 정의 했다

내가 틀리지 않은 여성이란 존재와

그저 돈과 쎅스의 대용품인 여자가 아닌 여자같은 여자

지금껏 살아 오면서 난 내가 내린 정의가 그리 틀리지 않은것을 안다

 

그런데 요즘 좀 특이하게 꽃뱀이란 존재두 함꼐 있다는걸 알았다

자신의 몸뚱이를 이용해 대가를 받는거 보다 더 나쁜짓을 벌리는 여자

남녀가 단지 어울리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접근한 그녀는

누구나 용납할수 있는 회식의 자리까지 따라 가서는

쾌락의 늪으로 유인해 기록 하고서 상대의 약점을 잡고 엄청난 줄다리기를 벌리는 여자... 꽃뱀

옛날 마타하리는 조국을 위해서 벌린 영웅이지만

단지 상대의 파멸을 목적으로 이끈 꽃뱀은 무어라 지칭 할수 있을까

 

다른 애기이지만

이번 "폭탄주와 여기자 사건"은 과연 어디까지를 여성이라 지칭할수 잇을까... 의문점을 제시한다

남녀의 세계에선 여성으로 어울리는 자리가 있고

여자가 어울리는 자리가 있다

하지만 폭탄주를 마시는 유희가 벌어지는 장소에선 아마 여자가 더 어울리는 자리인것 같은데...

과연 심판은 여성으로 받아야 할까

여자로 받아야 할까

난 여기자 사건을 일으킨 국회의원을 옹호하진 않는다

그러나 그 죄목은 성희롱이 아니라 여성과 여자를 구별하지 못한 어두운 시안

여자에게 함부로 손이 넘어가는 과정과 지역구에 대한 도덕성

그런 이가 과연 정치를 할수 잇을까.. 하는 문제에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웃기는 일은 여성 단체에 있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그들의 목적이 여성 차별.. 강간.. 폭행으로 부터..에 있다면 그런 여성 단체에 가입한 그네들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니

실로 하는 일이 없거든 차라리 자원봉사 활동이나 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온갖 여성 단체를 만들어 목소리를 내고 잇는 사람들

마치 대한민국 여성을 대표하는것 처럼 행세하고 잇지만

사실 대한민국 여성과는 무관한 단체인것 같다

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일을 할수 있을까...

손 큰 꽃뱀 뒷 봐주기..

사회적 물의 일으키기

며칠 지난 신문들고 입큰 여자 행세 하기

등등...

 

정영 이 나라의 여성에게 불 합리한 법률

핍박받는 여성들을 위한 대책

등등

필요한 문제에 대해선 일구.. 내 뺃은적이 없거든

 

이번 유아 폭력 살인 사태를 지켜 보면서 난 그렇게 입 떠벌리던 여성 단체가 모두 함구하는데 의문을 금치 못했다

실정

유아 성 추행의 범죄는 무엇보다  재발률이 높다

첨에는 엄청난 죄책감을 업고 슬쩍 슬쩍 만지는데서 시작 되지만

무엇보다 성 충동이  뒷따르는 유형이므로 솜방방이질을 할땐 그야말로 간덩어리가 부어진다

성충동을 느낄땐 죄의식이 1/3로 줄어든다는 연구...

외국에서 유아 성 희롱을 당했을시 즉각 신고 하도록 매~가르치는 것두 이런 이유에서다

무엇보다 유아 성 추행은 변태 살인에 막~먹는 정신병이며 무엇보다 재발률이 높다

그런데 과연 여성계는 소식이나 접했을까

고부간의 갈등 어쩌구 하면서 가족 와해엔 일익을 담당 했으면서

정작 사회적 목소리를 낼수없는 할머니의 부분엔 아예 관심도 없다

무엇보다 초유의 이혼률...

버러지는 고아들에 대해 어디 한마디를 하라면 어떤 애기를 할지...

모다 오늘 날 이룩한 여성계의 산실이 아닌가

제 살길..굴은 파면서

버려지는 흙더미는 관심두 없는

 

여성 문제는 당신들이 주장하는 그리 쉬운 문제는 아니다

여성의 몸 자체..그리고 무수한 변화루 일관하는 바로 그 이름... 여성이 대변해 주듯

어머니만 들어내두 수 억개의 잔가지가 따라오듯

당신이 칼질하듯 흑과 백의 논리는 결코 아니란 거다

정작 당신들이 해야할일 ㅈ바로 그것은

상류 매춘, 꽃뱀의 신조 등등의...

부채들고 바람잡이 역할 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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