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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의 비리

복수녀 |2006.03.04 14:20
조회 787 |추천 0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러분들도 바쁘시겟지만... 저의 얘기좀 들어주세요...!!

 

저의 사무실에서 있엇던 일입니다...

 

그녀가 오기전까진 평화로웟던 사무실이 이젠 그만 쫑낫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변호사실입니다..

 

저도 입사한지 얼마지나지 않고 그녀가 뒤늦게 입사햇습니다.

 

첨에 4살차이 나는 언니라서  매우 다정다감하게.. 제 스타일대로 그녀를 받아드렷습니다..

 

참고로 전 장녀이며, 언니 오빠 잇는 친구들이 부러웟습니다..

 

그래서 전 언니나 오빠들만 보면 환장합니다..

 

한 2주정돈 잘 지냇습니다.. 더욱더 친해질려고 사적으로 만나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엇습니다..

 

그때까진 전 그녀의 실체를 몰랏죠...

 

3주째 접어드니 서서히 그녀의 본색이 들어낫습니다..

 

그녀는 경력이 있는 경력자고 전 신입이엇습니다..

 

제가 신입이라서 실수도 하고 법조계일을 몰라서 참 미안햇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점점 저에게 짜증을 부리기 시작햇습니다...

 

전 제가 신입이고 미안하기두 하고 그래서 이해를 햇습니다...

 

그런지 한달이 지나서는 저에게 "넌 그것밖에 안되니? "

 

이런말을 반복적이며 엄청 무시를 햇습니다..

 

그럴때 마다 전 더욱더 저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햇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머하닙까? 어뜨케 해서 저의 꼬트리를 잡아서... 절 무시하고 밟으려고 하는

 

그녀가 점점 시러지고 원망스러웟습니다...

 

그녀도 저처럼 신입인 시절이 있었을 텐데.... 저에게 매우 유독 독하게 햇습니다..

 

저는 혈액형이 o형인데... 다들 오형이 성격좋다는 건 여러분들도 알고 계실겁니다..

 

전 화도 한번 내본적 없고 그냥 너그러니 이해해줫습니다..

 

한번은 제가 옆에 잇는데 손님과 대화중에 제 흉을 봣습니다...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군요,...

 

그래서 그날은 그냥 넘어갈려 햇더니.. 나중에 또 꼬트리를 잡아서 머라하던군요..

 

그래서 전 4살차이 나는 언니데 불과하고 그만 화를 냇습니다..

 

그래도 언니한테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은 도저히 제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그래서 저도 한소리햇죠... "언니가 먼데 손님한테 그런얘기하냐고 오ㅐ 사람 대놓고 그러냐고 "

 

그랫더니... 저보고 하는소리가 " 너 정말 사투리 맘에 안든다... 입조심해라.."

 

이런 소리를 하던군요... 전 전라도에서 서울로 올라온지 1년 좀 넘엇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때.. 정겹게 대하고 저만의 생각인지 몰라도 존댓말을 쓰면.. 사람들과

 

격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구수하니 편안하게 반말로 얘기햇습니다.. (그녀에게..)

 

전 서울올라와서 저의 사투리가 콤플렉스엿습니다... 지하철을 타도 전화대화하면 처다보는 경우가

 

있어서..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좀 마니 힘들엇습니다..

 

그런 저에게 대놓고 그런말을 해버리니 정말 저의 가슴의 비수를 꽂는거 같아.. 매우 화가낫습니다..

 

흥분을 하니 사투리가 더 나오면서 그녀에게 "언니 대접 받고 싶은면 언니답게 똑바로 하라고" 

 

애기햇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째려보면 "이런애가 다있어... 기가막혀서" 이러는거 입니다..

 

정말 황당햇습니다..  한20년을  살아왓는데... 그게한순간에 고쳐지는것도 아니고,, 고칠려고 노력

 

하고있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던군요...

 

그렇게 지낸지 또 한달이 지낫습니다..

 

이젠 저 말고 저의 상사인 실장님한테 무래하게 행동을 하던군요...

 

실장님은 여자분인데.. 참 여성스럽고 남에게 싫은소리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화도 못내시는 분이죠.. 그런데 어느날 실장님이 너무 화가 나셔서 그녀에게 한마디햇습니다..

 

그런데 더 웃긴거 그녀는 상사인 분이 한마디하면 10마디에서 100마디 합니다..

 

아니 세상에 이런일이 어딧습니까?? 감히 상사가 말하는데..

 

그것도 인상써가며 악을 지르면 따지는 겁니다..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도대체 저보고 멀 보고 배우라는건지..

 

정말 그녀의 알수없는 행동은 여기까지가 아닙니다...

 

몇년 거래하는 손님들 오시면 일을하다가도 인상써가면 손님대접하고 따집니다..

 

한두번 손님들이 화나서 간게 아닙니다...

 

지금 제가 좀 친한손님들은 저에게 저나와서 머 그런애가 어딧냐고 그럽니다...

 

전 죄송하다고 제가 잘해드린다고 오시라고 합니다...

 

그런것도 알면서 그녀의 행동은 끝이 아닙니다...

 

그녀는 자기가 잘못해놓고 남핑계를 열라 잘대는 그녀닙다..

 

생각을해보세요... 여러분들도 사회 생활을 하시겟지만...

 

나혼자로서 상사에게 혼나고 나중에 앞으로 이런일 없도록 하게요.. 웃으면서 사람들에게 말할수도

 

잇잖습니까?? 그런데 그녀는 항상 그런식입니다...

 

그건 그런다고 치지만은 이젠 제가 맘에 안드나 저를 그 사무실에서 내쫒을려고 합니다..

 

정말 이해할수 없더군요... 어렵게 제 마음을 다스리면서 또 한달을 버텻습니다...

 

그녀는 이젠 배째라는 식으로 절 내보려고합니다...

 

실장님에겐 저 정말 힘들어서 그만 둘게요 이런말은 한적잇습니다...

 

그때마다 실장님이 제가 머가 잘못해서 왜 그만둬야하냐고..

 

같이 꿋꿋하게 버티자고 절 매번 잡앗습니다..

 

실장님 때문에 그렇게 한달을 버텻죠... 이젠 저도 지치고 짜증납니다..

 

제가 머가 아쉬워서 그런거 당하면서 일을해야하는지..

 

제 자존심은 상할때로 바닥까지가고 정말 우울증에 걸리기 직전이죠.. 매일 술 생각만나고...

 

몇일전에 그회사 그만둔다고 변호사님에게 얘기하니.. 기다렷다는 뜻ㅇㅣ..

 

내일부터 당장안나와도 좋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십니다...

 

그녀가 몇일전부터 실장님을 무시하고 변호사님과 1:1 상담을 하더니 ...

 

이상해 졋습니다... 첨부터 지금까지 저를 착하고 열심히하고 성실하다고 생각하셔서

 

절 잘 대해주셧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그런 행동 한뒤로 매우 절 이상하게 대햇습니다..

 

정말 알수없는 그녀의 행동 가서 머리통이라도 때려주고싶지만... 언니니까 이유하나만으로

 

용서해줫습니다... 회사를 그만둔지 이틀만에 실장님이 저의 싸이에 글을 남기셧더군요..

 

그녀가 저 나간뒤부터 앗싸 잘됫다 싶어.. 아주 설치고 그런답니다...

 

이젠 실장님이 그만두고싶다고 저에게 에기하십니다...

 

그녀를 정말 이 대한민국에서 쫒겨 내고 싶습니다....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급하게 나오느라 제 물건도 아직 정리도 못하고 나온상태데,, 조만간에 그 사무실에 가야하는데

 

그녀의 얼굴을 보면 참을 수 없을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죠??  참는 방법이 멀까요??

 

저 정말 바보 같죠???

 

정말 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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