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새벽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같은 꿈을 찾아 모인사람들끼리 저희 집에서 술한잔했습니다..
얼큰하게 취해있던차에 4명의 남자들이 사라진게 아닙니까~
휴대폰도 놓구 외출~
비오는 날씨에 반바지에 흰색반팔면티한장씩 입고 외출....
연락할 방법이 없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새벽 4시가 되어서야 돌아온것입니다~
어디서 술을 한잔하고왔는지 한손에는 맥주피티와 안주를 사온것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 동네 호프집에서 한잔을 했는데~
나이는 50대를 바라보시는 40대 아주머니께서 주인이라고하셨습니다~
헌데 그 40대 아주머니께서 마니 굶주리셨는지 4명중에 한명에게 야릇한 모습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아이구~ 학생 눈썹이 숯검댕이네~ 힘좋겠네~"
이 이야길 듣고선 저는 말죽거리 잔혹사를 연상할수밖에없었습니다~
헌데 그 나머지 4명중에 한분이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아 저 아줌마 어떻게 하면 딸수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된건지~
자신이 잘하는 복고댄스를 추기시작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좋아하셨고~
그래서 복고댄스를 추시던분과 옆자리에 앉아 술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가슴을 하두 들이대길래~
윗옷속으로 손을 넣어 빨통을 만졌다고 합니다~
그아주머니는 좋아라하셨고 화대로 맥주 2병을 서비스로 주셨다고합니다..ㅋㅋ
그관경을 지켜보던 나머지 3명이서 한번 만져볼 요량으로~
웃찾사에 "쪼아" 라는 개그를 하기시작했습니다 ㅋㅋ
나이에 맞지 않게 쪼아라는 프로그램을 알고 웃찾사란 프로그램을 알고계셨습니다~
너무 잘한나머지 웃음바다였다고합니다~
그래서 서로 돌림빵으로 가슴을 만지다가~
한분이 도저히 그냥 갈수없다는 심산으로다 할려했지만 이미 처음에 숯검댕이 눈썹인 그분에게
완전히 가신듯해서 옆에 있기만하고 불끄면 바로 체인지해서 내가 그아줌마를 딴다고했는데~
혼자먹기 미안해서 그냥왔다고하네요.ㅋㅋ
그리고 집에 와서는 서로가 잘못했네~
너때문에 만졌네~
보기에는 20대후반으로 보인다는둥..ㅋㅋ
가슴이 탱탱하다는둥..ㅋㅋ
헌데 젖꼭지가 새까맣다는둥..ㅋㅋ
서로 이야길하면서 침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ㅋㅋ
한심하면서 너무 웃긴겨였습니다..ㅋㅋ
내일 새벽1시에 오라고 하면서 술집에서 나왔다고하는데~
다들 기대하는 눈치입니다.ㅋㅋ
아침 7시가 다되어가는데 아직두 그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습니다..ㅋㅋ
어떤말로 이들을 막을 수있을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