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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와 문제집.. 이렇게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수험생99 |2007.04.13 19:44
조회 51 |추천 0

<기본서가 왕이다>

① 시험공부시 제일 먼저 할 일이 기본서를 확실하게 공부하는 것이다.

② 기본서 내용일 확실하게 알지 못했으면 문제집을 팽개쳐라.

③ 기본서를 완전하게 이해하는 것이 성적 향상에 좋다.

④ 기본서가 시험 출제의 기준이다.

⑤ 기본서에서 시험 출제 예상 부분을 찾아내어 정리 요약. 암기 해야 한다.

⑥ 시험 공부 시간이 부족하면 기본서만 철저하게 공부해도 충분하다.

⑦ 친구들이 문제집을 갖고 공부한다고 따라하거나 초조해 하지 말아야 한다.

기본서에서 시험 출제 예상 내용 중 모르는 것만 요약 정리하는 과정이 공부하는 과정이요 기억에 크게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이 과정이 시험 공부의 필수 과정이다. 이 과정을 참고서가 대신 한다면 결코 좋은 성적을 기대 할 수 없다.

기본서이외의 내용을 너무 깊게 파고든 참고서는 핵심 지식 파악에 혼란을 주며 학습량의 증가로 부담이 된다.

 

<문제집 활용에 대하여>

① 자기에게 맞는 1교과 1문제집이면 족하다.

②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핵심 문제를 풀어서 자신이 알고 있는 교과서 내용을 확인 하는 것이 좋다.

③ 교수가 문제를 출제할 때에는 어느 한 단원에서 집중적으로 출제하기보다는 시험 범위 전체에서 골고루 출제하기 때문에 군더더기가 많은 무거운 문제집보다는 얇지만 명료한 문제집이 좋다.

④ 시험 공부를 충분히 못했으면 문제 풀이 공부 방법보다는 기본서 내용을 정리하여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문제집 다루는 요령>

① 기본서를 확실하게 공부한 다음, 자기 실력의 확인 단계로서 문제집을 보아야 한다.

② <확실하게 아는 문제>는 다시 볼 필요가 없다.

③ <알지만 헷갈리는 문제>는 문제집에 가볍게 표시를 한 다음에 반드시 기본서에서 연관된 내용을 찾아내어 정확하게 알아둔다. 교과서에 가볍게 표시를 한후 교과서를 공부할 때 참고한다.

④ <모르는 문제>는 기본서에 연관된 내용을 찾아내어 확실하게 알아둔다. 나아가 기본서에 중요표시를 한다. <모르는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요약노트에 정리하여 시험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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