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그녀에 말이면 모두 믿고 싶습니다.
전 그녀를 길에서 처음 봤습니다. 신비하기만 했습니다. 첫눈에 반하는데 3초가 걸리다고 하던말..
그 느낌이 먼지 첨으루 느꼈구 그녀를 미행해 집주소를 알아냈구 그녀가 일하는곳두 알아냈습니다.
백화점에서 주차도우미를 하는그녀. 그녀의 웃는모습은 너무 아릅다웠습니다. 전 그백화점에 2일에 한번씩가서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만들어 줬습니다. 3번에도시락과 일주일에 시간으루 그녀의 연락처를
받았고, 영화도 보며 너무 행복한 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유학을 떠났구 전 기다렸습니다. 1년의 기다림끝에 그녀가 제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너무힘들어 제가 택한건 군대였습니다. 군대에서 고생하면서 2년이 흐른다면 그녀를 잊을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너무힘들때 그녀생각으루 버틸수 있었고 늘위로가 되던 그녀였습니다. 전역후 그녀의 싸이에 글을 남겼습니다.
"나야.. 니가 기억할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내 존재를 알리구 싶었어..
누가 그러드라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게 있다면 추억이라구..
추억이기에 되돌릴수 없는거라구.. 니가 준 소중한 추억.. 간직할께 ^^ 행복해라."
전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전화가왔구, 다시 사귀게되구 2달이 지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나이트는 물론 클럽 다니는것두 절대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전 그녀가 원하는데로
다신 나이트, 클럽 가질 않았습니다. 근데 시애틀에 유학하고 있는 그녀는 클럽매니아로 통하고 있었습니다. 그녀 말로는 미국 클럽은 한국 나이트처럼 부킹위주도 아니고 클럽도 한국클럽처럼 비비적대지도 않는다고 했습니다. 음악과 춤이 좋아서 간다고.. 그녈 사랑하니까 그냥 제가 바보처럼..
아 그래? 하고 넘어가야하는 겁니까? 미국나이트나 클럽에 가보신분들 도움줌 주세요.
아닌분들이라도 제상황을 이해하신다면 제발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