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니다 ㅠㅠ
근데 요즘은 많이 힘드네요
남친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근데
남친 부모님이 넘 나서십니다
남친 결혼비용으로 천만원 주신대놓고
지금와선 은근슬쩍 500밖에 없다며 500만 주시고
남친이 집을 구할때도 남의집 불구경 하듯이 하고
남친 부모님이 갈수록 너무 너무 싫어집니다
글타고 헤어지기는 싫구요
그만한 남자가 없거든요
제가 요즘 많이 민감한가
남친 부모님이 무슨 얘끼만 하믄 짜증이 납니다
현명한 대처 방법이 없을까요??
결혼하신분들 혹시 제게 도움 될만한 이야기를 해주실수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