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그사람을 좋아합니다.』
ing.......*
너무나 버겨운 하루하루입니다.
분명.. '안녕'이라고 말한것 저인데.. 왜 이렇게 아픈지..왜이렇게 힘든지..ㅠ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이른 사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분명 전 다가와도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떨림이란것이 존재했기에 맘을 열었는데.. 그것부터가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맘을 줘버렸기에..
이토록 버겨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는것...*
잘못된것 인줄 알면서도.. 나를 자책하는것과 아프고 힘든걸 견뎌내는일뿐..
난 아직 그사람을 좋아하지만.. 그사람은 그맘을 정리해주길 바랬기때문에..
충실히..충실히 해줘야하는거겠죠ㅠ
그런데..너무나 아픕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아프고 힘들어야 하는걸까요??
버겹다. 힘이든다....ㅠ
내가 먼저.. '안녕'이라 말해도 아프지 않을 그사람이였기에..
내가 먼저.. '안녕'이라 말해도 힘들어하지 않을 그사람이였기에..
말했습니다... 나만 아프고.. 나만 힘들면 될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그사람을 위해줄수 있는.. 편하게 해줄수 있는 길인것 같아서..*
견뎌야겠죠. 견뎌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