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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언론의 기자들의 무지(無知)도 한몫하는거죠.

에휴~ |2007.04.13 21:27
조회 148 |추천 0

요즘 포털 사이트에서 보는 뉴스들의 약 1/4 가량은 어떤가?

낚시성 기사나 별 쓰잘데기 없는 기사의 일색이다.

이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상한 기사를 접하면 댓글에서도 이런 반응은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의제 설정이나 여론 선동은 좋은데..

제발 근거 있는 기사를 만들어서 선동을 하던가..

어디서 주어들은 것을 마치 사실인냥 쓰는 기자들..

특히 연예계 쪽 일부 기자들..진짜 한심하다. 

 

또한, 제목 같은 부분에서도..

어느정도의 과장은 인정한다.

헌데, 과장을 뛰어넘어 비약이나 허구의 말을 헤드라인에 넣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여배우가 발을 삐끗할뻔 했다고 해보자 .

그럼 어떤 기자는 있는 그대로 보도하거나아예 보도 자체를 안하지만

어떤 기자는 "A모 배우, 죽을뻔 한 고비 념겨..."

이런식의 기사들이 뜨는 경우도 있다.

 

물론 네티즌들도 문제가 있지만,

일부 기자들이 자신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

이상한 기사를 쓰는 이런 현실에서 과연 네티즌들이 어던 반응을 보일지..

자명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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