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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이런사람 싫어요 싫어요~!! ㅠ.ㅠ

ㄱㄱㄱ |2006.03.08 14:45
조회 83,038 |추천 0

네이트에 글올려놓고 이틀만에 들어와봅니다.

 

훗.. 너무 웃깁니다. 제가 까칠한부분도 있고 너무 예민한 부분도 있을지 모르나

 

기본적인 에티켓 아닌가요? 제 글을 가지고 예민하다 까칠하다.. 그럴려면 차끌고다녀라.. 참나..

 

어느분 글이 참 공감가더군요. 불편을 주는사람들이 떠나야지 왜 남한테 불편안주려는 사람한테

 

차를 사라마냐 하냐구요. 훗.. 근데요 생각해보니까 이런 제 글보고 이해안된다고 리플다시는분들

 

차사서 도로에 나가셔도 마찬가질거같네요. 남한테 피해주는건 말이죠..ㅋㅋㅋ

 

얼마전에 뉴스보니까 도로에서 100km이상 달리면서 두손놓고 화장하는 여자 외국에서 찍혔던데

 

남일아니죠. 지하철에서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는 인간들 지차 더러워지는건 싫어서 뭐먹은 쓰레기

 

도로 밖에다가 던져버릴거고, 이어폰 크게 듣는 인간들 좋지도 않은차 창문 활짝 열어놓고

 

쿵짝쿵짝~ 큰소리로 음악듣겠네요.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 차사면 바빠서 핸들놓고 화장할거고

 

그렇지 않나요?. 선진국들도 많이 시끄럽고 더럽다고 하시는데 선진국도 그러니까 우리도 그러자

 

하면 안되죠. 우리가 일본에 지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우리나라는 남일 간섭 심하고, 자기밖에

 

생각할줄모르고, 싫으면 니가 떠나라 이런 이기주이지만. 일본은 개인주의입니다.

 

남한테 피해줄려고하지도않고 남한테 피해받기도 싫어합니다. 예를들어 누가 내 발을 밟아도

 

밟힌사람이 밟은사람한테 미안하다고하는게 일본입니다. (물론 100%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다수가..)

 

그렇게 일본사람들 욕하면서 우리는 나은게 뭐가있나요?...

 

대부분 1, 2, 5, 8 번은 공감하시더군요. 그럼 다른사람들은요??

 

3번 공부하는거 좋습니다. 왜 꼭 중얼중얼 거려야하나요? 다른사람들 눈으로만 책읽고 공부하는

 

사람들 옆에서 중얼중얼 거리면 정말 거슬리고 책내용 머리에 안들어옵니다. 다른사람 공부도 생각

 

해야죠 발음연습은 집에가서 하던지요..?

 

4번 무음으로 게임하는거야 좋지요 왜 꼭 소리를 내야하나요? 반대로 넘 피곤해서 자고싶은데

 

옆에 사람들이 뾱뾱 거리면서 소리내면 참 좋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 뇌를 열어보고싶네요.

 

남한테 피해주는게 잘하는거라 생각하는 개념없는 머리 국가에 기증하시죠.

 

6번 먹는거갖고 뭐라고 한건 제가 좀 예민한거 같습니다. 그치만 말이죠 이런분들 본인들도 뭐

 

안먹는데 버스타고, 택시탔는데 이상한 냄새 나면 기분 좋을까요? 상쾌하지않습니다.

 

7번 화장하는 여자들.. 너무 웃기네요. 저도 여자지만 정말 딱 꼴보기 싫습니다.

 

바쁜데 먹고 살아야하는데 왜그러냐구요? 20-30분만 일찍일어나면 될것을 왜그러는겁니까?

 

사실 눈요깃거리야 되죠. 세상에 저런여자도 있구나 ㅋㅋ 재밌다 ㅋㅋ 사실 저한테 피해주는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치만 본인 퀄리티를 생각하신다면,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길거리에서 화장

 

하는거랑 무슨차이가 있습니까? 제말은 이쁜여자는 그만큼 자신의 가치를 생각해서 지하철에서

 

화장안합니다. 아침을 굶었으면 굶었지 집에서 하고나오지 공공장소에선 안합니다.

 

우리나라 선진국 될려면 멀었군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반성하는 마음은 커녕

 

욕하시는분들.. 이제 인터넷에 뭐 안올릴랍니다. 악플러들 개념없는 인간들.. 정말 싫네요.

 

웃깁니다. 정말 .. 아직 대한민국 썩었군요...

 

참고로 전 화장안하고 다니고, 지하철에서 음악 안듣습니다, 게임? 안합니다, 벨소리 365일 24시간

 

진동이구요, 문자 역시 무음입니다, 전화오면 내려서 한다고 끊습니다 부득이 급한일 같은경우

 

손으로 가리고 조용하게 얘기합니다. 친구랑 전철같이 타는 경우 친구 어깨에 기대서 잡니다.

 

대부분의 지하철 이용하는 시간 책을 읽거나, 잡니다.

 

제말대로 하면 지하철에서 뭘해야하냐는 분들. 남한테 피해안주고도 할거 많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꼭 뭘 해야합니까? 참으로 산만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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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이 수원~

수원에서 종로까지 매일 왕복 2시간남짓을 전철에서 보낸당..

벌써 회사생활 5년째.. 별의 별 인간들이 참 많다...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올려본다..ㅠ.ㅠ

 

1. 가장 전형적인 남자들. 신문쫙펴고 다리쫙벌리고~

 

   자기네 집 쇼파에 앉은거마냥 아주 편하다. 나같은 여자들은 특히 여름철 살닿는 느낌이

   너무 짜증난다. 솔직히 말하면 괜히 불결하고 기분 드럽다 ㅡ,.ㅡ

   신문 끝으로 얼굴 찌르는 건 기본.. 다리는 어찌나 그렇게 벌려대는지 남자 신체구조상 오무릴수는

   없는건 알겠는데..(여자인 나도 오무리고 있으면 힘이 드니까 그 정도까진 이해) 벌려도 너무 심하게

   벌린다. 특히나 최악의 상황은 내 양쪽에 남자들이 앉아 둘다 다리 벌리고 있을때..

   도대체 내 다리는 어디다가 놓으라고 ㅠ.ㅠ 지들 다리위에 얹으라는소린가 ㅡ,.ㅡ

 

2. 이어폰끼고 음악듣는데 옆에서 다 들릴때..

 

   이어폰은 왜 끼고 듣는지 모르겠다. 저러다가 고막이 터질까 걱정도 되면서.. 옆에서 시끌시끌

   쿵짝쿵짝~ 그런소리 들리면 환장한다. 특히나 새벽에 출근하는 피곤한 아침에 옆에서 저러면

   한대 쥐어박아 버리고 싶다..ㅠ.ㅠ 내 성격이 모난걸까...

 

3. 영어 공부, 일어 공부.. 중얼 중얼...

 

   공부를 하려면 혼자 머릿속으로 하던가.. 예전에 그런말이 있다. 공부 못하는 것들이 책가방만

   크다고..ㅠ.ㅠ 공부를 하려면 조용히 혼자서 하지 꼭 일어책 영어책 펴놓고 혼자서 중얼중얼

   씨부렁씨부렁.. 정말이지 차라리 크게 하던지 숍숍~(특히 "ㅅ" 자 들어가는 단어는 더욱더 거슬린다)

   발음 연습을 하는건지 뭘하는건지 ㅡ,.ㅡ 이런 사람들 책 보면 항상 "기초일본어", “일본어 걸음마”

   "영어 시작이반이다" 뭐 이런책들이다 ㅡ,.ㅡ 더더욱 밑에 음독 (읽는법)이 달려있는 경우가 많다.

 

4. 전화통화...문자 및 오락게임

 

   일본과 비교하기 싫은데 일본은 대중교통 이용시 (지하철, 버스 등) 전화통화를 하지 않는다.

   부득이한 경우 손으로 가리고 소곤대는 경우야 있지만 꺼놓고 타거나 아니면 진동으로 바꾸거나

   받지 않는다. 그리고 더더욱 핸드폰 진동으로 해놓는 것은 기본.

   전화벨 울리는거 그건 이해 할수있다 그치만 전화벨 소리보다 더 큰 목소리는 어쩔껴~

   쩌렁쩌렁~ 집안 속사정 다 알정도로 아 저사람이 오늘 회사에서 무슨일이 있었구나 다 알 정도로

   떠든다. 챙피하지 않을까?...

   그리고 문자보내는데 소리로 해놓는 사람들 한글자씩 칠때마다 “띡띡띡띡띡” ㅡ,.ㅡ

   또있다. 지하철 안에서 고스톱 치는 사람들. 고스톱 뿐만 아니라 게임을 하려면 소리를 죽이고

   하던지 "헤이~ 야호~ 탁! 탁! (화투내려칠때나는소리ㅡ,.ㅡ) 띠리링~ 띠리링~"

   속에서 열불이 올라온다  맘같아선 일어나서 " 야이새끼야!!"라고 하고 싶었지만 용기부족 ㅠ.ㅠ

   그X을 마구 패는 상상을 한다 ㅋㅋ

   그래도 가장 대단한 적수는 지하철안에서 벨소리 바꾸는사람이다 ㅡ,.ㅡ

 

5. 의자에 신문이나, 쓰레기 끼어놓는 사람

 

   솔직히 너무 지져분 하다 자기가 갖고 탄 쓰레기는 내릴 때 버리고 내리는 것이 예의인데 먹은

   쓰레기 과자부스러기 등등 고대로 놓고 내린다. 의자에 교묘히 끼워서~ ㅡ,.ㅡ

 

6. 지하철에서 뭐 먹는사람

  

   내가 타고다니는 1호선은 노량진역을 지난다. 알다시피 노량진은 수산시장도 있지만 요즘 공무원

   셤을 준비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오고가는곳. 고시학원들이 많은곳이다.

   공부하느라 배가 고픈건 이해하지만 샌드위치 같은걸 지하철안에서 먹으면 케챂이랑 알수없는

   지지고 볶은 냄새들이 진동을 한다. 먹고타면 안될까?.ㅠ.ㅠ

   (사실 퇴근길에 배고플 때 더 거슬린다 ㅠ.ㅠ 침샘은 분비되는데 침은 안삼킬수 없고 괜히 목이 컬컬

   한 척 하거나, 껌을 씹는척 한다 ㅡ,.ㅡ)

 

7.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나도 여자지만 젤로 이해안가는 인간들 중에 하나다.

   뭐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꼭 그렇게 변신하는 모습을 많은 사람 앞에 공개를 해야할까.

   죄다 앞만보고있는 버스안이라면 그나마 모를까.. 마주보고있는 지하철안에서 기초화장부터

   시작해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까지… 헉… 챙피하지도 않나보다.. 대부분 이런여자들은 이뿌지않다

   ㅡ,.ㅡ

  

8.  무서운 고등학생들..

 

   요즘 고딩들은 너무 무섭다.. 아니 무서운 것이 없는거 같다.ㅋㅋ

   그냥 주변사람 의식하지않고 자기 멋대로 하는 그 모습들… 그런것들이 때론 자유분방해 보여서

   좋아보일수도 있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할때도 많다.

   얼마전에 퇴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교복입은 남자 고등학생 두명이 탔다.

   무지 조용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디엠비폰을 꺼내들더니 무슨 축구중계를 보는거 같았다.

   그 소리 진짜 그 지하철 한칸 끝에서부터 끝까지 들릴정도로 크게보면서 자기네들끼리 막 떠든다.

   지네집 안방도 아니고.. 솔직히 일어나서 큰소리 치고싶었지만 자리뺏길까봐.. 또 용기가 없어서 …

   나약한 내 자신을 한탄하며 같이 보이지도 않는 티비소리를 들으면서 20분정도를 달렸다 ㅠ.ㅠ

   (안양에서 내리던데 나뿐시끼들…) 사람들이 죄다 눈치만 본다…. 역시 막강고딩이다..

 

   또한번의 일화.. 5호선을 타고 왕십리쪽을 가던길…

   한아줌마가 보자기에 싼 냄비같은걸 들고 타셨다. 자리가 없는지라 그 냄비를 의자의 맨마지막

   기둥같은곳 (의자끝쪽을 보면 팔걸이처럼 되어있는.. 주로 문쪽에 선 사람들이 엉덩이를 자주기대는

   곳..) 에 올려놓고 잡고 계셨다. 그러자 그 의자 끝에앉아있던 고등학생놈 (둘이앉아있었음) 한놈이

   아줌마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학생 : “아 씨x, 졸라짜증나” (헉… 너무놀랬다. 것도 큰소리로 ㅠ.ㅠ / 사람들다쳐다봄)

아줌마 : “학생.. 미안해 많이 불편하지?”

학생 : “진짜 불편하거든요?? (티껍다는투로..) 위에다가 올리세요!”

아줌마 : “미안한데 이게 국물이 흐르는거라 위에다가는 못올려놔..미안해”

학생 : “미안할짓을 왜하세요?” “씨x씨x”

 

정적….

 

정말 요즘애들 무섭다무섭다하지만.. 어쩜 가정교육이 잘못된건지 학교교육이 잘못된건지…

나도 그렇게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많은건가?ㅋㅋ) 요즘애들이 다 그런것도 아니지만..

가끔 저렇게 위아래 모르고 개념없이 하는짓들보면 후려치고싶다…ㅠ.ㅠ

 

사실 내가 너무 예민하고 민감한걸까 라는 생각도 든다. 근데 그도 그럴것이 새벽에 출근해서 밤늦게 퇴근하면 지친몸 가누기도 힘들다.. 유일하게 내가 쉴수있는곳(?)이 지하철인데.. 공공장소에서 너무나 무례한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도 누군가를 거슬리게 만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런것들 고쳐야하지 않을까?...

 

그밖에 전철 기다리는데 담배피는 x들.. 정말 욕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 전철 내려서 나오는데 계단에서 담배피는 x들.. 뒤에서 따라 내려가면 완전 숨이 콱콱 막힐

지경이다. 정말이지 우리나라도 빨리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담배피면 벌금내는 법이 생겨야한다.

건물내에서도 법적으로 금지시키고 벌금문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사무실 같은 경우에도 담배피러

나가신다면서 벌써 불을 붙여놓고 피면서 나가신다 ㅡ,.ㅡ 그게 무슨소용있느냔 말이다 흑흑흑..ㅠ.ㅠ

사람많은데서 담배를 피면 안된다는 에티켓조차 모르고 내 담배 내가 피우는데 담뱃값 보태준적 있냐는 똥배짱은 버려야 하지않을까?...

 

갑자기 너무 흥분을했네..흐흐..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랬나요?

이정도쯤 지켜주는건 어렵지 않은것같은데말이죠…

ㅠ.ㅠ 흥분을 가라앉히고 릴렉스~~ㅋㅋ 오랜만에 한번 푸념늘어놔 봅니다…^^

공감하시는 분도 계실거고 아닌분도 계시겠지만 이런거 만큼은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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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는 그냥 가볍게 웃자고.. 이런것쯤은 지킵시다..하는 차원에서 쓴글인데..

다들 너무 흥분.. 격분하시는거 같아요 ㅠ.ㅠ

사실 제가 사회생활 하면서 예민해진것도 사실이고 민감한것도 사실이지만,

지하철 5년동안 특히 출퇴근시간에..ㅠ.ㅠ 타고다니면 아마 다들 저렇게 민감해 지시지 않을까싶네요..

가끔 지하철을 타시거나 출퇴근시간이 아닌시간에 지하철 타시는분들은 이해 못하실거예요.

저도 전철타고 다니는거 정말좋아했고 한 2-3년정도는 이러나 저러나 그냥 좋은 마음으로 바라봤습니다.

간혹가다가 글쓴이 당신은 저런사람들중에 포함안됐냐 하시지만 전 너무 피곤해서 아침저녁 전철타면

그냥 자버립니다. 고개 푹숙이고 자던지, 혹은 책을 읽던지 혹은 티비를 봅닌다. 물론 이어폰끼고 작은

소리로여..

그리고 저 지하철 탈때 제 어깨에 기대어 주무시는 남, 녀 분들, 그리고 무음으로 게임하시는분들,

전화통화 손으로 가리고 하시는분들, 소곤소곤 대화 나누시는분들.. 전혀 안이상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기대어 주무시는 분 계시면 전 그냥 가만히있습니다. 버스도 아니고 지하철에는 머리기댈

곳도 없고 직장생활하랴 얼마나 힘드시겠습니다. 다 이해합니다. 술먹고 전철타는 아저씨들 냄새 푹푹

풍기는 사람들 다 이해합니다. 그건 어떻게 할수 없는 일이니까요..

근데 제가 쓴글들은 조금만 노력하면 고칠수있는 것들이 아닐까요?...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마시고 그냥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세요. 한번쯤은 내가 저런사람들중에

속해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돌이켜 볼수있는 시간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참! 한가지 더 말씀드릴께요,

그렇게 지하철 타기싫으면 차한대 사라고여? 너무 웃기네요. 여자들이 차끌고 밖에 나오면

야 집에가서 밥이나해 빨래나해 욕이란 욕은 다하면서. 대중교통이용하기 싫으면 차한대 사라구여?

네~ 저 남한테 피해주기 싫어서 차 안삽니다. 운전도 잘 못한는데 차한대 더 늘어서 도로마비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ㅡ,.ㅡ 버스타고싶은데 아쉽게도 종로-수원구간은 버스가 없네요.

저는 오히려 역으로 말하고싶네요. 그렇게 음악 크게 틀고싶고 티비 크게 틀어서 보고싶고

자기가 하고싶은거 다하고싶은사람들 오히려 그사람들에게 차사라고 하고 싶네요!!!

 

 

 

  알고 보니 가발을 쓴 우리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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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03.08 15:02
요즘 어린것들은 부모님도 없는것 같소 어머니뻘에게 x발이라니 걸리면 죽는다. 거기 기다려라
베플이글말야|2006.03.10 12:06
다 맞는말인거 같은데 악플다는 것들은 무슨생각 하고 사는것들이야??
베플완전공감|2006.03.10 13:10
완정공감입니다. 전철타면 정말 별별 사람 많죠~?그리고 이 분 글에 하나하나 토다는분들.. 정말 아침 출근시간에 전철이용하시나요~? 피곤한 몸으로 저런 일들 당해보셨나요~? 힘든 세상 살기 힘들어서 그 사람들이 그러는데 이해해줘야 한다구요~? 세상이 힘들어서 소리켜고 게임하고 소리켜고 티비보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다리 쫙 벌리고 신문봅니까~? 그건 예의를 지키지 않은거지요.. 다른 사람을 조금만 생각한다면 그러지 말아야죠~ 엄연히 글 속에 있는 상황들이 에티켓을 지키지 않은 것일 걸 알면서 태클 거시는분들.. 님들이 저러시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그러지 맙시다.. 우리.. 특히 핸드폰 켜고 게임하시는 분들이랑 음악 크게 듣는분들..버튼소리 켜고 문자쓰시는 분들.. 졸렵고 피곤할 때 완전 짜증납니다. 그리고 다리 쫙 벌린 아저씨.. 제발 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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