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주버님과 형님댁에서,,같이사는건...

레몬트리 |2006.03.08 16:59
조회 917 |추천 0

역시 힘든일이겠죠

이제 집 정리하고 남자친구 회사정리만 하면

형님네 집으로 옮길생각이에요

그전에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지만,,아무래도

시아버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시니깐요

같이 사는건 역시나 많이 불편하겠죠,,

그걸 각오하고 옮길생각인데 조금 힘드네요

형님과 저는 너무 어색한사이라 물론 같이 생활하면

정도 들고 좋겠지만요..

아주버님 역시 말이 없으시고 넷이 모이면 정말 조용하거든요

그나마 형님이 말을 많이 하시는편이죠..

이래도 고민 저래도고민이네요

우리끼리 따로 살려고 하면 집얻을 돈이 마땅치 않구여

앞으로 남자친구가 수술을 하구 쉬어야하는데

생활비나 적금으로나 많이 부담도되구요

차라리 제 직장에 기숙사라도 있다면 들어갔을텐데,,아쉽게도

기숙사가 없네요..

이글을 읽고계신분들,, 제가 무지 답답하죠

이미 결정은 다해놓고,,저도 무지 답답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