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밥을 먹고 았다가 제가 염장까진 아니여도 제말에
기분이 나빴나봅니다...
절대 때리거나 욕하거나 그런 스탈은 아니지만
그때 제가 먼말을 했을때 남자친구가 어우 씨 ~하면서 손드는거 아시져?![]()
그때 깜짝놀랐어여 때린건 아니지만 떄리는 시늉?을했으니깐요
평소에는 제가 때려봐떄려봐 손을 잡으면서 한대만 때려봐 장난으로 이래도절대
안때리는 사람인데...그때 한번 그러니..나중에 시간 더 지나면 때리는거 아니야
라는 생깍까지 들더군여
그냥 단지 모션이였을까요?? 나중에 결혼해서 폭행으로 이어질까요?
정말 나름데로 심각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