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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앙마가될꺼야 |2006.03.09 10:22
조회 197 |추천 0

때는,고작 몇일전, 아침 7시 출근하는 사람들 덕분에 버스가 만원이다,

그속에 , 엉거주춤 끼어있는 꼬모-_-;;..

 앞에 글래머 아가씨가 있어서 그런지 기분이 대략-_- 므흣,ㅎㅎㅎ 으흠,으흠-_-..

항상, 버스를 타는 사람중,

[아저씨, 이 버스 OO역 가요 ?] 라고 묻는 사람들 많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처음버스를 탈때 , 그랬던 적이 있었을거다.

사람이 많은 버스에 오늘의 핵심인물인.. 싸가지 청년과, 그의 애인 처럼보이는 여자가 버스를 탄다. 싸가지청년은 들어오면서 버스기사아자씨 에게 한마디 한다.

싸가지청년:아저씨,이거 강남역가죠 ? 아저씨:예에~그럼요, 가죠.

 싸가지청년:아,, 오늘 강남에 s회사에 면담하러 가니깐, 빨리가주십쇼-_-..

아그리고, 강남역 도착하기 전에 저한테좀 말해주쇼, -_-.......

역시 오늘의 주인공 답다, 취직하는건 왜 말하는건데-_-..

그리고, 웃어른 공경도 안배웟나, 싹퉁대가리 하곤,,-_-.. 한, 30분쯤 지났을즈음,,

버스앞을 지나가는 승용차가 갑자기 급정거를 해서-_-.. 버스는 급 브레이끼..-_-......

 버스안 승객들은 다 뒤집어짐-_-.....자빠지고 너머지고 등등-_-..

 그때마침, 그싸가지 청년의 깔따구 돼보이는 여자가,미니 스커트를 입고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너머지면서 너무나 므*-_-*흣한 곳의광경을,

버스승객들에게 보여줬으므로, 운전기사 아저씨 잘못없음 -_-...

흠;; 모, 함봐주께,,;; 그리고 그녀는 창피한듯 일어나 그의 애인인 싸가지군에게 말한다.

 "자기야,운전기사 아저씨 나빳어 혼내죠-_-" 이 쌍 년놈들이..-_-++ 아주 쌩-_-쑈를 다한다.

 그 싸가지청년은, 운전기사에게 다가가서,

 싸가지:어이, 이봐 기사양반, 이거 어떻게 할거야 ?응?

당신때문에 ~ 내 여자친구가 정신적인 피해가 있었자나~.

그리고 , 나도 당신덕에 너머져서 이옷에 먼지좀 봐, 응? 어떡할거냐고,

나이제 s회사취직못하면 당신이 책임질래? 당신 돈 많아 ? 다 물어 줄거냐고~앙???

승객들:-_-.. 우와, 진짜 싸가지 없다.. 그렇게 싸가지 청년은 화가나서 운전기사에게,

 욕을 포함한 쌍스런 언어들을 날린다. 30분후, 여전히 싸가지 년놈들은 지-_- 랄중이다,

 아저씨는 대꾸도 않하는데..그정도 했음 됐지, 계속 보기 짜증날 정도로 신경질을 내고 있다.-_-..

 그렇게 결국 완전한 싸가지 년놈들의 승리로 끝이 날듯 싶었다

그러나..

 

 

 

 

 

 

 

 

 

 

 

 

 

 

버스기사아저씨: . . . . . . . . . . . . . . . .

 어이, 씨*-_-*볼 년놈들아, 강남역 아까 지났거든 ?

너네 내리기 싫구나? "K.O." -_-.. 그 년놈들이 내리고 나서 승객들은 박수를 쳤다-_-;;

 

 

 

아자씨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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