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샤라랑~
내 깜깜하고 침울한 마음속에
넌 항상 한떨기 빛이 되어
나에게 행복함과 희망을 주었지..
언제나 그 환한 한줄기 빛으로 내 눈을
사로잡는 북극성..
해가 뜨면 그 강한 빛으로 다른사람들은..
널 볼수가 없게 되지만..
나만큼은 니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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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추적해놨거든~ㅎㅎ..너 동쪽에 있었지?서쪽으로 가기만해봐라..ㅡㅡ+
난 니가 어딨는지 알고있어!!
어마나;;;오...ㅜㅡㅜ....이런...잠시 악마가;;다녀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