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는 글을 이제서야 읽었어여.정말 속 터지죠.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
저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대화 자체가 안되는 사람이여서 아예 그냥 말을 무시해 버립니다.
밥을 먹을때 다투게 되면.그냥 그사람은 그 사람대로 난 나대로...마치 모르는 사람이 한 테이블에서 마주앉아 먹는 그런 상황 연출.
손찌검이요?전 같이 때렸습니다.그날 아파트 신고들어올 뻔할정도로요.같이 때렸는대로 남자가 여자를 때렸다는게 용서가 되질 않더라고요.
님...그런건 그냥 개같은 추억이다.다음부터 이런일 없게끔 경험 쌓았다고 생각하시고.
지금 그 마음 그대로 이어나가세요.그런인간들은 받아주면 일 다 저질러 놓고 항상 미안하다는 한마디로 끝내고.그 사과 안 받아주면 미안하다고 했잖아!~그러면서 더 승질내는 인간 말종 새끼들입니다.
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