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askmax?Redirect=Log&logNo=10005374603
정글소년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무분별하게 대책 없이 부과되는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서 한번쯤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얼마 사용하지 않는 것 같은데 자신의 예상을 뒤엎는 요금으로 난감했던 상황은 얘기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패킷 요금이 부과 방식과 이걸 바탕으로 컨덴츠를 다운로드 할 때
어느 정도의 요금이 부과되는 지를 얘기해보고 데이터 관련 요금제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한다.
데이터통화료
일반적으로 현재 이통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 요금 부과방식으로 패킷 단위로 이루어진 요금제이다.

일단 패킷 이라는 말의 뜻부터 짚고 넘어가보면
패킷은 간단하게 정리하면 데이터를 작은 단위로 잘라서 보내는 전송량을 뜻한다.
패킷이란 말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정확히 1패킷당 어떻게 요금이 부과되는 지는 모르는 사람들 투성이 일 것이다.
더 쉽게 얘기하면 무선 인터넷을 통해 다운 받은 컨덴츠 정보를 보면 용량 표시가 돼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용량은 KB 단위로 표시가 되며 위에 설명과 같이 0.5KB = 2.5원이므로 1KB=5원이 된다.
이걸 바탕으로 컨덴츠를 예로 들어 계산해보자.

잠깐 , 계산하기에 앞서 모든 무선 컨덴츠들은 필자가 얘기한 패킷 단위의 용량과
그 컨덴츠 자체가 가지고 있는 금액을 합쳐 놓은 것이
요금고지서에 부과되는 요금이라는 걸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필자가 계산하는 것을 잘 지켜보길 바란다.

두가지를 예로 계산을 해보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라이브벨 하나만 다운 받는다고 해도 부과되는 총 금액은 3110원인걸 알 수 있다.
패킷 단위로 부과되기 때문에 접속해 있는 시간이 기준점이 아니라
그 컨덴츠가 가지고 있는 용량 크기가 기준이 된다는 걸 가장 염두해 둬야 한다.
자주 다운로드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휴대폰 무선 인터넷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런정액 요금제도 가입하지 않고 , 무방비로 사용을 한다면
감당하지 못할 요금으로 피해를 보는 일이 생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