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수험생이였습니다.
제가 미술을 해서.. 참 예체능이란게
힘들고도 돌아오는건 없다는,,
힘든한해를 보냈는데...운이 정말 따라주지 않더군요,,
제실력도모잘랐겠죠 물론,,
그래서 재수를 하게됬습니다,.,아직 공부도 그림도 그리지 않고있는
상황이구요,,
남자친구는 운동을 해요 비인기 종목 운동이라 대학가긴
정말 쉬운 운동 ,, 동갑 내기 인데 제가 한참 고생할
작년 여름쯤에 장학생으로 다알만한 인서울 대학에 들어갔쬬
체육 특기생으로,,
재수생,,, 미술 죄수생이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똒부러지는성격이라,,
절 1년 기다려주겠대요. 그대신 열심히 하라고..
열심히 않하고 작년 처럼(제가 종종 술도 먹고 공부하다가 좀 놀았거든요ㅡ,,ㅠㅠ)
하면 가차없이 차갑게 대하고 떠나버릴꺼라고,
1년 기다릴테니깐 정말 열심히 해서 삼수 사수 하기 싫음,
제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따끔한말로,
원래 체대생들, 특히 비인기 종목일경우에,,
정말 느낀 거지만,, 여자를 엄청 좋아합니다,, 과애들이,,
그래서 막 지금 미팅들 하고 난리가 났떠군요, 남친 과,
남친은 미팅 이고 여자 만나는 자리고 다안나가고 있는데.
전 재수생이고 앞으로 남친은 대학생인데..
남친은 술자리도 자주 갖고 여자도 많이 만나겠지요..
제가 쫌 발끈 하는 성격이라 한번 화가나면 공부고 머고 손에잡히질 않네요..
남친은 대학생이고 전 죄수생... 괜찮을까요... 남친이 먼저.
핸드폰도 끈고 아님 친구들이랑 연락 다 끈고 술도 안되고, 나이트 이런데
가면 절대 안된다. 라는 식으로 저를 잡아주고있습니다.
대학생... 재수생.. 자존심도 상하고....
이러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괜찮을까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람하고
1 년 정도 만나고있습니다.. 오래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조언을해달라니깐요!!!!!! 죄수생에서 수정했습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