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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션의횡포에대해 조언부탁해요

강영애 |2006.03.09 16:51
조회 305 |추천 0

저의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을 얘기할까합니다.

정확히2월27일에 옥션에 나이키운동복을 카드로 구매했습니다.

저의직장동료와,저의신랑거랑2벌을 구매했던거죠. 그리고는 기다렸습니다.

이상하게 며칠이지나도 연락이없어 판매대행책인 옥션과 운동복판매자모두연락했지만

옥션은 옥션대로판매자가 연락이안된다하고, 저는 회사동료와 같이 주문한터라

답답하고 미안한 맘을 어떻게 표현할길이없어, ,나름대로판매자쇼핑몰사이트에들어가

메일도 남기고,휴대폰으로음성도남기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이게웬일, 판매자는 아예휴대폰을 꺼버렸습니다.

처음엔 약도으르고...이럴수가.... 그리고 그나마그판매자로부터 구매한 몇몇사람들은

모두들 한결같이, 기다리지마세요...내지는 물건안옵니다... 취소하세요,

이렇게 썼더군요.

여기서저는  잠시진정을 하고생각했습니다.

도저히 이해안가는 부분이 옥션은 중간판매의 입장이면서,어떻게판매자관리를 전혀안하고있다는

겁니다.  제가 구매하기전부터 구매자들이 남긴 글들이 이렇게 싸여있다는겁니다.

전국에서 다주문하고 그래도옥션이라함은 믿을수 있었는데,,,,

이런식으로해서,전국의 구매자들에게 결재금으로 받은돈을 옥션이 단 며칠이라도

갖고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아무것도 모르는 구매자들만 손해보고 자기네(옥션)은

구매자한테미안하다고하고,환불처리하고, 착한구매자들은 며칠을 기다려 감사하다받고...

개인적으로, 전화받느라 회사일제대로안되,,,,운동복선물하려다 실없는사람되,,,

판매자 아직도 전화꺼놓고,,, 옥션은 판매자관리제대로하세요.저희같은 구매자는  판매자보고

물건구입하는거아닙니다.옥션이라는 대회사를 통해구입합니다.

이렇게 판매자와 연락안된다는 무책임한말은 있을수없다생각합니다.

어떻게든 저와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여러분의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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