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너무 열받아서 이글쓰네요
오늘 저 화 엄청 났었씁니다.
그녀가 저에게 그말을 할줄 몰랐습니다 꿈에서도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우린 5년 사귀었죠
그녀가 저한테 많은걸 해줬습니다.
양복. 차. 플레이스테이션. 노트북..mp3 등....
근데......전에 ..그녀..바람났습니다.
자기가 해준거 돌려내라네여...
아직 약혼식 한건 아니구여...결혼 전제라 생각은 했씁니다.
제여자라 자신했죠.
근데 가더군요...저보다 조건 좋은 넘한테여...
그 조건이란게 종이한장 차이입니다...
...네
종이한장여..
네...
a4 용지라 치자면....
앞뒤면이 아니라..........모서리와 대각선 모서리 정도의 차이?
꽤 크죠
조건이........
사랑을 깨는군요..
전 복수하기로 마음먹고...
오늘 단행햇습니다..
먼저 차를 돌려줬죠...소유권 이전하구여.
네..
돌려줬습니다 만나서.그녀 몰고가더군요..
...
엔지오일 다 빼고...식용유 한통 넣었습니다.
노트북.은...main cpu 갈구여..mp3는...메모리침..16메가 짜리 갈구여
양복은...아직-_-
그리고 플레이 스테이션은...
니미..-_-..
그냥 저 쓰라길래....기껏...레이저 나오는 부분...뜯어서 주려고 해체했는데
저 쓰라네여-_- 니미..플스...다시 조립했습니당...
잘한건가요...
님들..